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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무림, '온라인 게임처럼' 메타버스 사내교육 실시

 무림은 11월 23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적용해 사내교육을 진행한다. 가상(Meta)과 현실세계(Universe)의 합성어로 가상의 공간을 의미하는 메타버스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디지털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최근 차세대 플랫폼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무림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발맞춰 효율적이고 신속한 사업 환경을 구축하고자 '메타버스' 플랫폼 도입을 추진하고 그 첫 단계로 내부 구성원 교육 시스템을 오픈했다.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MZ세대 구성원에겐 몰입도와 친밀감을, 기타 구성원들에겐 젊은 구성원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며 유연한 기업문화 조성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무림은 이번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며 마치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RPG)을 하듯 놀이와 교육이 어우러진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공을 들였다. 교육에 참가한 직원들은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아바타 캐릭터를 만들고 아기자기한 가상 공간을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또 미니 게임, 도전과제 수행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체험한다. ​ 가상 공간에서 마주친 다른 직원의 아바타들과 화상 채팅을 통해 친근한 대화, 교류가 가능하며 강사와 질의응답도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직원 아바타들의 주 활동 무대가 되는 가상 공간 내 메인 홀은 무림의 모든 사업장과 제품 체험존, 교육장 등이 구현돼 해당 공간에 접속한 직원들은 교육 내용뿐 아니라 회사의 주요 제품 및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다. 무림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IT기술을 접목한 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신속한 의사 결정 및 빠른 실행 체계를 구축해 왔다. '온택트 종이비행기 챌린지', '온택트 시무식' 개최, 고객 대상 '온라인 종이 교육' 등 기존 제지업계 이미지를 탈피해 젊고 새로운 변화들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다. 이도균 대표는 "다양한 정보통신기술과의 접목과 혁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성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그런 점에서 이번 메타버스 도입은 구성원 간 보다 효율적인 소통 구조를 확립하고 내적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며 향후 고객과의 소통 채널 등 다양한 분야로도 확장,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일자 2021.11.23
[무림X빅이슈] 빅이슈 크리스마스 표지 어린이 공모전

  2011년부터 10년째 ⟪빅이슈⟫ 제작 종이를 후원해오고 있는 무림과 빅이슈가 코리아가 연말 뜻깊은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 공모 주제     ●  크리스마스 □ 공모 목적     ● 매거진 《빅이슈》 크리스마스 특별판 표지에 사용될 어린이 작품을 선정    ● 주거취약계층 빅이슈 판매원의 용기 있는 자립 활동을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 □ 참가 대상     ● 국내 거주 5~12세(6~13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 참가 내용    ● 디자인은 그림에서 디지털아트에 이르기까지 그림을 그리는 모든 방식 가능     ●  펜, 연필, 크레용, 태블릿, 반짝이 등 미술도구와 내용에 제한이 없음    ● 규격은 일반 복합기에서 스캔 가능한 A3 또는 A4를 기준으로 하나 오차 허용     ● 용지 선택은 자유, 잡지 표지 디자인을 위해 세로 방향으로 그릴 것을 권유    ● 그림 안에 ‘THE BIG ISSUE', 'BIG ISSUE', '빅이슈’ 중 하나의 브랜드명을 상단에 필수 표기 □ 참가 방법    ● 본 온라인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로 작품과 작품을 들고 있는 어린이 작가의 인증 사진 제출    ● 작품 및 인증 사진 제출 이메일 : christmasbigissue@naver.com    ※ 스캔 해상도 300dpi 이상(필수), 한 어린이 당 1점만 접수 □ 공모 기간    ● 2021년 11월 8일(월)~11월 30일(월)    ● 우승 선정 작품 발표 : 2021년 12월 6일(개별 통보)    ※ 최종 발표 전에 후보자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우승 혜택    ● 우승 작품은 매거진 《빅이슈》 265호의 특별판 표지 이미지로 발행됩니다.    ※ 우승 작가에게는 소정의 부상(신세계 상품권 30만 원권 등)이 제공됩니다. □ 문의 : christmasbigissue@naver.com / 02-2069-1125□ 주최·주관 : 빅이슈코리아□ 후원 : 무림페이퍼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매거진 ⟪빅이슈⟫의 크리스마스 표지 공모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빅이슈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성일자 2021.11.18
당신의 디자인을 빛나게 하는 종이, 아티젠!

절제된 화려한 색채로 디자인을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아티젠! 수많은 디자인 속에서 수백, 수천개의 색채를 종이에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러플글로스지만의 세련미와 화려하고 생생한 인쇄 색감이 디자인을 예술 작품처럼 더욱 빛나게 해주는 멋진 종이입니다. 화려함을 그대로 종이에 담아내다.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에게도 생생하고 화려한 색감을 선물하는 아티젠(ARTIZEN) 러프글로스지 특유의 면감을 지닌 아티젠은 디자인 그 이상을 꿈꾸는 아티스트들의 욕심을 수백, 수천개의 화려한 색채 그대로 종이에 담아냅니다. ​지금 아티젠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작성일자 2021.10.20
무림, 친환경 가치 담은 생분해성 ‘종이 빨대’ 개발

[무림 U자형 종이빨대] 친환경 활동이 기업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으며 특히 국내 식음료∙유통 기업들이 친환경 제품 사용 등 가치 소비를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에 부응, 플라스틱 프리(Plastic-free)를 가장 먼저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빨대 대신 친환경 종이 빨대를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소식은 이미 심심찮게 들려왔으나 최근 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대형 마트나 편의점에서 시판되는 음료에 부착한 빨대 또한 종이로 대체, 출시하는 기업들이 속속들이 나타나고 있다. 보통 유제품이나 주스류 등 종이팩 형태의 시판 음료에는 사용자들이 편하게 마실 수 있는 U자형의 구부러지는 플라스틱 빨대가 부착돼 있는데 이 같은 부착용 U자형 플라스틱 빨대는 구부렸다 펴는 과정에서 빨대가 손상될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그간 종이로 대체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개발된 부착용 U자형 종이 빨대가 국내 시판 음료시장에 본격 등장​하며 관련 식음료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바로 빨대시장 세계 1위 서일이 ‘무림’의 종이 빨대용 원지 ‘네오포레 STRAW’를 사용해 제품을 만들었다.  서일 관계자는​ “무엇보다 사용자 입에 제일 먼저 닿는 것이므로 식품안전성과 위생관리는 기본이다. 미국 FDA 및 유럽 BfR 테스트까지 모두 통과했으며 철저한 품질 검사를 거쳐 생산되는 자사의 친환경 종이 빨대에 기업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무림 친환경 종이빨대] 서일은 그간 수입산 원지로 생산한 종이 빨대를 매일유업, 정식품, 동원F&B, 한미헬스케어, 서울우유, 연세대학교 연세우유, 삼육식품, 해피푸르츠 등에 일부 납품해왔다. 최근 무림에서 주름형 빨대 가공에 적합하도록 내구성을 강화하고 장시간 음용에도 흐물거림을 최소화해 기존 플라스틱 빨대와 유사한 강도로 가공적성을 보완한 ‘네오포레 STRAW’ 원지를 출시, 국산화에 성공함에 따라 서일 측은 네오포레 STRAW’ 원지로 생산한 종이 빨대를 국내 및 수출용 제품에 확대 적용시켜 나갈 예정이다.  부착용 U자형 종이 빨대는 특히 건강 음료 및 유아용 유제품에 많이 사용되는 관계로 식품안전성 또한 중요시되는 항목인데 천연펄프로 만든 ‘네오포레 STRAW’는 식약처 및 미국 FDA 승인, 유럽 BfR 승인을 받았으며 재활용, 생분해성 인증 모두 획득하며 친환경성 또한 충족했다.   한편 친환경 종이 전문기업 무림은 이 같은 종이 빨대를 음료에 부착하기 위해 포장하는 재질 또한 기존 ‘비닐’에서 ‘종이’로 대체 적용하는 연구를 지속해왔다. 이에 최근 종이 빨대를 포장하는 포장용 종이까지도 개발, 현재 PTS 인증(재활용성 인증) 획득을 추진 중이다. 해당 제품이 본격 상용화될 시 종이 빨대 및 기타 포장재를 모두 종이로 적용, 비닐 및 플라스틱 등 화학소재는 일절 사용하지 않은 ‘100% 에코 패키지’를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작성일자 2021.10.07
‘종이, 그리고 책’ 그 매력적인 가치를 영상과 이벤트로 만나보세요!

디지털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무수한 콘텐츠들 사이에서도 ‘종이’로 만든 ‘책’은 종이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으로 우리의 오감을 만족시켜 줍니다.종이책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카카오 브런치 '브런치북 8회' 대상 수상작을 통해 만나보세요.대상 수상작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과 함께 푸짐한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영상을 보시고 미션에 참가한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대상 수상작과 카카오 굿즈를 보내드립니다.   [‘종이, 그리고 책'의 가치를 알아보는 매력적인 이벤트] - 참여기간 : 2021년 10월 1일 (금) ~ 2021년 10월 14일 (목), 2주간- 참여방법 : 이벤트 미션 3가지를 수행 완료- 이벤트 상품 :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 선정,  수상작 책 or 카카오 프렌즈 한정판 굿즈 중 랜덤 발송- 당첨 결과 발표 : 2021년 10월 20일 (수) 정오

※ 네이버 아이디로 표기하여 공지 예정 (사은품 수령 방식 개별 이메일 안내 예정)※ 결과 공지 후 당첨자와의 연락이 7영업일간 되지 않을시, 당첨이 취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무림페이퍼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클릭] 이벤트 자세히 보기            

작성일자 2021.10.01
무림페이퍼 X 카카오브런치, 새로운 작가의 탄생을 응원하다!

무림페이퍼와 카카오가 작년 제8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9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신인 작가 발굴에 참여, 출판용 친환경 종이를 후원합니다.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는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https://brunch.co.kr/) 브런치에서 운영하는 작가 발굴 프로젝트로 작가가 직접 책을 기획하고 완성하고, 파트너 출판사와 함께 종이책으로 출간하는 프로젝트입니다.이 프로젝트는 총 10인의 신인 작가를 선정해 총상금 5,000만원과 초판 인쇄, 와디즈 펀딩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러한 프로젝트에 무림이 대상 수상작 10편의 초판 인쇄용 종이 2만부 (2,500만원 상당)를 전량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는 2015년부터 '브런치북' 중에서 원석을 발굴하여 세상에 알리는 출판 공모전을 지향하며, 도서 출간을 꿈꾸는 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되었답니다.1~8회에 걸쳐 총 131권의 도서를 출간하고 ‘젊은 ADHD의 슬픔’(8회), ‘90년생이 온다’(5회) 등의 베스트셀러를 배출하였는데요. 제8회 브런치북 대상 수상작인 정지음 작가의 '젊은 ADHD의 슬픔'은 무림페이퍼의 러프글로스지 아티젠과 네오스타백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화려함과 다채로운 색상을 그대로 재현해 디자인을 빛나게 하는 아티젠 종이는 많은 화보집에도 사용되고 있고, 네오스타백상은 눈이 편안한 색상에 FSC, PEFC, KFCC 등 산림인증과 환경인증을 보유한 친환경 종이 제품입니다.​​이번 제9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는 파트너 출판사로 문학동네, 민음사, 부키, 알에이치코리아, 어크로스, 위즈덤하우스, 창비, 허밍버드, 휴머니스트, 흐름출판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제9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자세히 보기   

작성일자 2021.09.15
신소재 종합 기업 무림P&P, KOPLAS 2021서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소개 나선다

무림P&P가 8월 25일(수)부터 28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6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21)'에 참가해 펄프를 가미해 탄소 저감과 생분해성을 높인 새로운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을 선보인다.올해 창립 65주년을 맞은 무림P&P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펄프를 생산하고 있는 인쇄용지업계 1위 기업이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 종이 생산의 일관화 시스템을 구축해 경쟁력 있는 생산력과 차별화된 종이 품질로 제지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러한 펄프-제지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무림의 철학이 담긴 친환경 신소재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높은 품질의 펄프(Pulp), 목재(Wood chip), 우드파티클(Wood particle) 등을 활용해 개발한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을 소개한다. 일반 플라스틱(PP)에 펄프를 가미한 탄소 저감형 바이오 플라스틱, 생분해가 되는 플라스틱(PLA)에 펄프를 가미해 생분해성을 높인 생분해 플라스틱, 90% 펄프와 친환경수지를 혼합한 펄프 마네킹 등 탄소배출량 저감과 업사이클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바이오 플라스틱 제품을 무림P&P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셀룰로오스 함량이 50% 이상인 친환경 바이오 마스터 배치(M/B)와 사출용으로 활용 가능한 바이오 소재 컴파운드 기술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다. 현재 무림P&P의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적용 제품은 옷걸이, 마네킹, 칫솔, 바가지 등의 생활용품과 화장품 용기, 박스류 등이며, 향후 식품용 용기와 필름 등에 적용할 계획이다.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이외에도 펄프를 활용해 연구 개발 중인 나노셀룰로오스도 만나볼 수 있다. 나노셀룰로오스는 나노미터 크기(약 10억분의 1미터)로 무게가 철의 5분의 1밖에 되지 않지만, 강도가 5배나 높고 열안정성과 친수성이 뛰어나 자동차, 화장품, 화학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산업에 응용 가능한 친환경 고기능성 신소재다. 나노셀룰로오스의 높은 점도와 보습성을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산소베리어 특성을 활용한 식품 포장재, 강도가 보다 향상된 플라스틱 대체 자동차 내장재 등 다양한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무림P&P 연구소 관계자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분말 형태의 나노셀룰로오스는 플라스틱(PP) 기반의 자동차 내장재용 복합소재에 적용 시 강도 향상과 함께 플라스틱(PP)의 사용량을 감소시켜, 자동차의 경량화 및 연비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전했다. ​ 

작성일자 2021.08.25
무림 네오포레, ‘친환경 종이 삼총사’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가 소비자가 뽑은 ‘2021년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3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네오포레 CUP’, ‘네오포레 STRAW’, ‘네오포레 완충재’ 총 3개 제품이 녹색상품으로 동시 선정됐으며, 국내 제지사가 3관왕을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환경 단체와 소비자들이 후보 제품 선정부터 투표까지 직접 참여하는 신뢰성 높은 친환경 공모전이다.  비영리 시민단체인 녹색구매네트워크 주관으로 매년 전국 소비자·환경 단체 및 소비자 평가단이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고 환경성과 기능성, 경제성 등을 평가한 후 투표를 거쳐 올해의 녹색상품을 최종 선정한다. 3관왕 수상의 쾌거를 이룬 무림 제품들은 기존 플라스틱, 비닐 등을 친환경 종이로 대체함으로써 환경 보존과 자원 순환에 기여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들 3개 제품은 무림을 대표하는 ‘친환경 종이 삼총사’로, 각종 친환경 기록들을 세워 국내 제지업계에 있어서도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종이컵 원지 ‘네오포레 CUP’의 경우, 친환경 수용성 코팅액을 사용해 땅속에서 45일 내에 생분해되는 대표적인 친환경 종이다. 현재 편의점, 대형 마트에 납품되는 등 그 친환경성을 검증받았다. 천연펄프로 만든 종이 빨대용 원지 ‘네오포레 STRAW’ 또한 친환경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 생분해성 인증은 물론 재활용성 인증까지 취득했다. 종이 빨대용 원지를 생산하는 국내 제지사 중 두 가지 인증을 모두 획득한 곳은 무림이 유일하다. 이뿐만이 아니다. 월등한 내구성을 보유해 장시간 변형이 없는 것은 물론 사용자 입에 닿는 식감을 개선하였으며 미국 FDA 및 유럽 BfR 등 안전 테스트까지 모두 통과했다. ‘네오포레 완충재’는 종이 완충재 제작에 사용되는 원지다. 택배 배송 시 물품 파손 방지를 위해 일반적으로 스티로폼이나 플라스틱, 비닐(일명 뽁뽁이)이 완충재로 사용되는데, 종이 완충재는 충격 완화를 위한 공기주입식 Paper Cushion 형태로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종이 완충재는 1개당 약 7cm의 손바닥 사이즈로 무게 1.6g에 불과하지만 쌀 한 포대 무게는 너끈히 견디는 내구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뛰어난 내구성과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제15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CJ대한통운 백암물류센터에서 출고되는 일부 물량에 사용되고 있다.무림은 이번 수상을 통해 친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과 니즈를 파악한 만큼 앞으로도 실생활에 대체 적용 가능한 새롭고 다양한 종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친환경 종이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작성일자 2021.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