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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무해’한 펄프몰드에 국민 간식 담는다!

▲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가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와 협업, 자사 생분해 펄프몰드를 국민 간식 ‘허니콤보’ 치킨박스에 도입한다. 국내 유일의 천연 생(生)펄프로 만들어진 무림P&P 펄프몰드는 식품안전성부터 내구성, 친환경성까지 모두 겸비해 식품 포장에 제격인 차세대 친환경 용기다. 최근 외식 업계가 환경에 유해한 폐기물을 줄이고자 음식 포장이나 배달에 사용되는 일회용 음식 용기, 포장재 등을 친환경 소재로 바꾸며 ESG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 국내 유일의 천연 생(生) 펄프몰드를 생산하는 무림P&P(대표 이도균)가 국내 최초로 국민 간식인 치킨박스에 펄프몰드를 적용, 식품안전성은 물론 내구성에 친환경성까지 두루 갖춘 ‘지속가능한 음식 용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가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와 손잡고 치킨박스에 친환경 펄프몰드 ‘moohae(무해)’를 전격 도입하며, ESG 가치 실천에 적극 나선다. 이번 천연 펄프몰드가 적용된 치킨박스는 펄프몰드와 치킨 프랜차이즈 산업을 대표하는 두 선두 기업이 만나 국내 최초 개발한 것으로, 원하는 모양대로 성형이 가능한 펄프몰드의 장점을 활용, 특별 맞춤 제작돼 친환경 용기의 또 하나의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펄프몰드 치킨박스’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천연 소재인 생펄프로만 제작해 식품안전성 확보에 공을 들였다. 박스 표면에 공기구멍을 뚫어 치킨의 바삭함을 오랜 시간 유지하도록 설계한 것은 물론, 박스 뚜껑을 떼어내 치킨 무나 치킨 뼈 등을 담는 트레이로 별도 활용 가능한 실용성까지 검토했다. 치킨박스의 주 소재로 사용된 무림P&P 펄프몰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00% 천연 생펄프로 만들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연방위해평가원(BfR) 등 글로벌 테스트를 통과한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이다. 국내 펄프몰드 업계 유일하게 식품안전시스템인증(FSSC 22000)을 받기도 했다. 강도와 내구성이 월등해 내용물을 완벽하게 보호하는 것은 기본이고, 기름, 수분을 차단하는 뛰어난 내유성 및 내수성도 갖춰 기름진 음식을 담거나 보관하기에 손색이 없다.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편리성도 보유했다. 뿐만 아니라, 무림 천연 펄프몰드는 땅속에서 26주면 자연 분해돼 권위 있는 유럽 시험 인증기관인 ‘TUV AUSTRIA’의 생분해성 인증(OK compost HOME)을 획득한 환경친화적 제품으로 업계에선 이미 정평이 나 있다. 국내 유일한 펄프 생산 기업의 독보적인 기술력에서 비롯된 월등한 제품 품질, 친환경성을 인정받은 무림P&P 펄프몰드 ‘moohae(무해)’는 현재 이마트, 쿠팡 등에 입점돼 다양한 식품, 음식을 담는 친환경 용기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의 ‘2023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업계에서는 이번 펄프몰드 치킨박스 도입이 교촌치킨 가맹점주들의 매장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박스의 경우 일일이 접어 조립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펄프몰드 박스의 경우 이 과정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교촌치킨 측은 이번 무림P&P와의 협업이 ‘탄소 절감’과 '상생 경영'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ESG 경영 실천의 성공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자사의 대표 메뉴인 ‘허니콤보’ 포장에 우선 도입해 11월부터 수도권 일부 가맹점 공급을 시작, 전국 매장으로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무림의 임용수 펄프몰드 사업부 대표는 “지난 하이원리조트 호텔 어메니티 패키지를 펄프몰드로 전면 교체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인 ‘교촌치킨’과의 협업을 통해 또 한 번 무림P&P 펄프몰드의 다양한 적용 가능성과 품질, 친환경성을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펄프몰드 시장 확대를 선도하는 업계 리딩 기업으로서 식품용기뿐만 아니라 생활용품, 디지털 가전 포장재 및 완충재에 이르기까지 펄프몰드의 무궁무진한 활용 가치를 제시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언론보도  [파이낸셜뉴스] 친환경 펄프몰드에 국내 첫 '국민 간식 치킨' 담아 [매일경제] 교촌치킨, 무림P&P가 개발한 친환경 펄프몰드 박스에 담긴다 [한국경제] "어머 뭐에 담겼길래 이렇게 바삭해"…교촌치킨의 변신 [서울경제] 무림P&P ‘천연 펄프몰드’에 교촌치킨 담는다 [뉴스1] 무림P&P, 교촌치킨 손잡고 친환경 펄프몰드 치킨박스 도입 [이데일리] 무림P&P, 교촌치킨과 손잡고 친환경 펄프몰드 치킨박스 도입 [헤럴드경제] 치킨상자 펄프몰드로 만든다 [비즈트리뷴] 무림P&P, 교촌 치킨박스에 친환경 ‘천연 펄프몰드’ 도입 [신소재경제신문] 무림P&P, ‘100% 천연 펄프몰드’ 치킨박스 적용 [뉴스토마토] 무림P&P, 교촌치킨에 친환경 '펄프몰드 치킨박스' 적용  

작성일자 2023.11.01
국내 유일 공식 종이비행기대회 ‘컴백’

  ▲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가 오는 11월 4일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우승자에겐 공식 챔피언 레코드 인증과 메달, 진주시장상이 수여되며, 친환경 저탄소 종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포털사이트에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종이비행기’를 단순한 놀이로 치부한다면 오산이다. 국가별 대표 선수들이 있는 것은 물론 3~4년마다 세계 종이비행기대회가 개최되며 월드 챔피언을 뽑을 만큼 하나의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코로나 엔데믹과 함께 오랜 시간 국내 종이비행기 마니아들의 열띤 지지와 응원을 받아온 국내 유일의 공식 종이비행기 대회도 다시 돌아왔다. ‘2023 제4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다.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주최하는 ‘2023 제4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이하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가 4년 만에 컴백한다. 11월 4일, 경남 진주시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코로나 엔데믹 이후 선보이는 첫 오프라인 대회로, 2017년에 1회 대회를 개최한 이후 종이비행기를 단순 놀이에서 스포츠 경기로 격상시킨 ‘국내 최대 규모의 국내 유일 공식 종이비행기대회’다. 지난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도 국내 최초로 ‘온택트 챌린지(온라인 종이비행기대회)’를 진행, 1,400여 명의 참가 신청 기록을 달성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 오고 있다. 이같은 인기 비결로 꼽히는 건 대회의 ‘공신력’이다. 우승자에게 한국종이비행기협회 공식 챔피언 레코드 인증서를 수여함은 물론, 종이비행기 세계대회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가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경기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대회는 예선, 결선을 치른 후, 전 지역과 연령을 통합해 진정한 ‘왕중왕’을 가리는 ‘슈퍼컵’ 리그가 진행되며 '진주시장상', '공군교육사령관상',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상’ 등 최고상을 10개 부문으로 확대하는 등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의 위상을 보인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펄프와 종이가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친환경 소재로 각광받는 가운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환경의 가치를 되새기는 동시에 보다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00% 천연 펄프로 만든 종이물티슈, 펄프몰드 용기 등을 먹거리와 함께 제공하는 ‘에코 푸드트럭’을 운영 예정이며, 25㎡ 대형 종이 놀이터에서 안심하고 뛰노는 ‘무해한 페이퍼풀’, 천연 생(生) 펄프몰드 그릇을 나만의 개성을 담아 꾸미는 ‘무해한 색칠놀이’ 등 여타 다른 행사장에서는 맛볼 수 없는 특별한 체험 부스를 준비했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종이비행기대회에 대한 관심과 위상이 점점 높아지는 것을 느낀다”며 “4년 만에 개최되는 국내 유일 ‘공식 종이비행기대회’라는 명성에 걸맞게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공정한 경기 운영과 풍성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으니 안심하고 마음껏 대회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종이비행기 날리기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무료 참가할 수 있는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멀리날리기’, ‘오래날리기’, ‘곡예비행기날리기’ 총 3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희망자는 대회 홈페이지(www.moorimpaperairplane.co.kr)를 통한 사전 접수 혹은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하면 된다. 대회 홈페이지에서 ‘특별 사전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 31일까지 종이비행기 타깃 미션 수행 영상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SNS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시상 및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작성일자 2023.10.16
무림, 한국콜마 지속가능 세미나 참가

-.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위해 국내 대표 소재기업 관계자 250여 명 참가-. 무림은 제지업계 대표로 화장품 패키지 및 소재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제품 알려 무림(대표 이도균)이 지난 9월 6일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1위 기업 한국콜마(대표 최현규)가 개최한 ‘한국콜마 지속가능 세미나’에 참가했다.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 무림은 LG화학, 롯데케미칼, CJ제일제당과 함께 친환경 신소재 대표 기업으로 선정돼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화장품 및 포장재 산업 관계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종이 제품 및 펄프 신소재를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에서 무림은 정부의 脫플라스틱 정책 및 소비자의 가치소비 트렌드와 함께하는 제지업계의 ESG 경영 사례를 알리고, 친환경 소재로서 종이의 역할을 제시하는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화장품 업계에서 많이 쓰이는 패키징 용도의 친환경 All Pulp Board류를 비롯해 베리어성 보완을 통해 해당 시장 수요 확대에 나서는 종이의 친환경성을 적극 알렸다. 또한 무림의 국내 유일 천연 생(生)펄프를 활용한 친환경 종이 및 펄프몰드 제품은 물론 셀룰로오스 나노파이버(CNF), 바이오 플라스틱 등 신소재를 통해 생분해성, 재활용성 등 종이만의 강점을 소개했다. 한편 무림과 한국콜마는 지난 2021년 7월, ‘친환경 화장품 포장재 소재 및 원료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친환경 패키지 용지 ‘네오CCP R30’을 공동 개발 및 적용한 바 있다. ‘네오CCP R30’은 재생펄프를 활용해 기존 인쇄적성은 유지하면서도 자원순환 가치까지 더한 친환경 제품이다. 이와 더불어 무림은 한국콜마에 종이튜브, 파우치, 라벨 등 다용도로 적용 가능한 연포장재 종이 ‘네오포레 FLEX’를 납품하고 있다. 무림은 세미나 방문객들이 ‘네오CCP R30’, ‘네오포레 FLEX’에 더해 친환경 종이 프레임인 ‘네오포레 이너프레임’ 등 플라스틱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종이 패키징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현장에 제품 홍보존을 마련하고 관련 기념품도 제공했다. 향후 무림은 ESG 경영 기조 확산에 따라 친환경 종이 포장재 수요가 늘고 있는 전자기기, 식품, 제약 등 여러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패키징 개발을 본격화할 전략이다. 

작성일자 2023.09.15
무림,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친환경 ‘종이물티슈’ 협찬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이도균 대표)이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 두류공원에서 (사)한국치맥산업협회가 개최한 ‘2023 대구치맥페스티벌’에 100% 천연펄프로 만든 ‘moohae 종이물티슈’를 협찬, ESG 축제 문화 확산에 나섰다. ‘moohae 종이물티슈’는 지난 7월 무림이 전 세계적인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에 동참해 친환경 종이 제품을 통해 탄소 중립에 기여하고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이다. 기존 부직포, 폴리에스테르 등 합성수지 원단을 대체하는 천연 생분해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플라스틱 프리(Plastic-free) 가치를 실현했으며, 여타 천연펄프로 만든 티슈 원단과도 구분되는 ‘종이 원단’을 통해 강도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형광증백제와 미세플라스틱은 물론, 3대 유해물질 성분 불검출 테스트도 마쳐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이번 축제에 선보인 종이물티슈는 내추럴과 화이트 제품 총 80,000개로,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조성된 ‘에코프렌들리 스탠딩바’, 핀란드 가금류 홍보를 위해 참여한 ‘핀란드 국가관 부스’ 등 행사장 곳곳에서 건강한 먹거리와 함께 ‘moohae 종이물티슈’의 깨끗함을 전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핀란드 국가관 부스’에서는 100% 천연펄프로 만들어진 천연 생분해 펄프몰드 용기도 배치돼, 종이의 친환경성을 알렸다. 한편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치킨의 본고장인 대구를 상징하는 축제로 매년 축제 기간 100만 명 이상이 운집한다. 이번 축제 기간 85개 업체가 224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작성일자 2023.09.07
무림, “국산 종이빨대, 유해물질 없다”

-. 세계 빨대시장 1위 업체 서일, 무림과 손잡고 친환경 종이빨대 생산-. 전량 유해물질 테스트 통과·생분해 인증  최근 벨기에 한 연구진이 종이빨대에서 인체에 유해한 과불화화합물(PFAS)이 검출되었다고 발표한 가운데, 일부 부정확한 정보와 억측이 소비자 혼란을 가중시키고 국내 제지시장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조사가 벨기에 자국 내 유통되고 있는 일부 특정 종이빨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모든 종이빨대에 일반화해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해당 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된 국내산 친환경 종이빨대에 대해서도 불신을 조장할 수 있다는 게 제지업계의 우려다. 전 세계 빨대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순수 국내 기업 서일 또한 시중에 유통 중인 자사 종이빨대에 대한 유해물질 검출 의혹은 근거 없는 이야기라며 일축했다. 서일은 국내외 9개 공장을 구축, 지난 45년간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빨대 선두기업이다. 네슬레와 같은 글로벌 식음료기업부터 매일유업, 서울우유 등 국내 대형 식음료 기업에 친환경 종이빨대를 공급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ESG트렌드와 함께 친환경 제품에 대한 니즈가 날로 높아지는 흐름 속에 서일은 플라스틱 빨대에서 종이빨대로 시장이 바뀌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전 세계 식음료 기업들의 주문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대규모 투자를 통해 현재 200억본 이상의 종이빨대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다. 또 빨대는 입에 닿는 제품이다보니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서일은 인체 무해성은 물론 생분해성, 재활용성 테스트를 통과한 종이빨대 원지 업체 무림과 손잡고 친환경 종이 개발 및 유통에 앞장서 왔다. 서일의 종이빨대에 사용되고 있는 원지는 무림의 대표 친환경 종이 ‘네오포레 STRAW’로, 생분해성 인증과 재활용성 인증을 취득했다. 미국 FDA 및 유럽 BfR의 식품 안전성 테스트도 모두 통과했다. 특히 이번에 문제가 된 과불화화합물뿐 아니라 약 60여 종의 유해물질이 일체 포함되지 않았다는 국제기관 검사 성적서를 획득, 인체 무해성을 공식 입증받았다. 박재일 서일 부회장은 “최고의 품질로 전세계 종이빨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 마치 모든 종이빨대가 환경과 건강을 해치는 것처럼 호도돼 매우 안타깝다”며 “당사는 친환경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밤낮으로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소비자분들도 국산 종이 및 당사 종이빨대를 믿고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해외 조사 발표와 관련해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지업계와 펄프·종이 관련 학계도 범 종이 산업 차원에서 힘을 모은다. 친환경 종이 제품의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일반인 대상으로 우리 종이의 친환경성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네오포레 STRAW와 관련된 다양한 친환경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네오포레 브랜드 페이지 바로가기​ -​-------------● 언론보도 [매일경제] “유해물질이요? 말도 안됩니다”…세계 1위 빨대업체의 이유있는 항변 [머니투데이] '세계 빨대 1위' 서일, "우리 종이빨대엔 유해물질 없다"[한국경제] 종이 빨대가 유해하다고?…"근거 없는 의혹" 반박 나섰다[뉴스핌] 세계 1위 빨대업체 '서일' "유해물질이요? 말도 안됩니다” [헤럴드경제] 제지업계 “국산 종이빨대, 유해물질 없다” [뉴데일리경제] “그린워싱이라고?”… 종이 빨대 논란에 발끈한 제지업계 

작성일자 2023.09.06
무림, 특허 출원 ‘진짜’ 종이 물티슈 출시

▲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이 100% 천연펄프로 만든     ‘moohae(무해) 종이 물티슈’를 출시했다. 식품접객업소용 1매입으로 선출시한     이번 종이 물티슈는 기존 티슈 원단과 다른 종이 원단으로 특허 출원도 마쳤다.​  - 필(必) 환경 시대, 강도까지 높인 생분해 종이 원단으로 물티슈 시장 진입- 소비자 단체가 직접 참여•심사하는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기념해 온라인 몰 할인이벤트도 진행- 이도균 대표, 창립 67주년 행사에서 자연 소재로 만들어 자연으로 돌아가는 ‘종이 산업’이야말로 진정한 ‘순환경제’ 모델이라는 의지 밝혀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이도균 대표)이 100% 천연펄프로 만든 진짜 종이 물티슈를 출시하며, 다시 한번 일상생활 속 ESG 가치 실천에 앞장선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moohae(무해) 종이 물티슈(이하 moohae 종이 물티슈)’는 플라스틱 국제협약 제정 등 전 세계적인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에 동참, 친환경 종이 제품을 통해 탄소 중립에 기여하고자 개발한 종이 물티슈다. 기존 부직포, 폴리에스테르, 폴리프로필렌 등 합성수지 원단을 대체하는 천연 생분해 소재를 사용, 미세플라스틱 발생을 원천 차단하고 플라스틱 프리(Plastic-free) 가치 실현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여타 천연펄프로 만든 티슈 원단과도 구분되는 ‘종이 원단’으로, 지속가능성에 더해 강도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공하지 않은 천연펄프 그대로를 사용해 내추럴한 자연 소재 고유의 느낌을 보유한 ‘moohae 종이 물티슈 내추럴’ 제품의 경우 특허를 출원(출원번호 10-2023-0044821)했으며, 형광증백제와 미세플라스틱은 물론 3대 유해물질 성분 불검출 테스트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무림P&P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펄프공장을 통해 직접 천연 생(生) 펄프를 제조하고 있어 해당 원료를 통해 이번 제품을 개발해냈다고 밝혔다.  현재 moohae 종이 물티슈는 식음료를 직접 조리∙판매하는 접객업소 및 ESG 경영 실천 기업에서 먼저 사용, 범용화할 수 있도록 업소용 및 판촉용 1매입으로 선출시 됐다. 건강 한식 전문점 ‘봄이보리밥’ 등 식당 도입에 이어, 대형 프랜차이즈 식당∙카페, 단체급식소 중심으로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7월 26일 창립 67주년을 맞이한 무림은 국내에서 제일 먼저 백상지를 대량 생산한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종이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제품 확장에 대한 비전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이날 기념사를 통해 이도균 대표는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회귀하는 ‘종이’야 말로 가장 대표적인 순환경제의 모델”이라고 말하며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 중립, 무림의 친환경 제품이 이끌어가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와 더불어 ‘무림이 찾은 해답’이라는 뜻을 담고 론칭한 친환경 펄프몰드 브랜드 ‘moohae(무해)’가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의 ‘2023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이하 올녹상)’ 「개인생활용품」 부문에 최종 선정돼 주목받고 있다. 무림은 올녹상 선정 및 종이 물티슈 제품 출시를 기념,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무림 스토어’에서 moohae 종이 물티슈 30% 할인 이벤트(한정 물량)를 진행 중이다. -​-------------● 언론보도 [매일경제] 무림, 100% 천연펄프 물티슈 첫선[헤럴드경제] 무림P&P, 펄프 100% ‘종이물티슈’ 개발 특허출원 ​[머니투데이] 창립 67주년 무림, '진짜' 종이 물티슈 특허 출원으로 자축 [뉴스1] "플라스틱 프리 실현"…무림, 특허출원 'moohae 종이 물티슈' 출시  [파이낸셜뉴스] '찐 종이 물티슈' 선보인 무림 "ESG 실천" 앞장 ​[한국경제] 100% 천연펄프 종이 물티슈가 나왔다 ​[조선비즈] 무림, 천연펄프로 만든 ‘무해 종이 물티슈’ 출시 [뉴스핌] 무림, 특허 출원 '진짜' 종이 물티슈 출시...ESG 가치실현 앞장서​ [MTN] 무림, 100% 천연펄프로 만든 '무해 종이 물티슈' 선봬 

작성일자 2023.08.01
무림, 스타필드와 손잡고 ESG 가치 전파 위한 '무해월드' 개장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이도균 대표)이 ESG 가치 실천을 위해 소비자 친화형 행사로 다시 찾아왔다. 오는 6월 29일까지 신세계 복합 쇼핑몰 스타필드 고양점과 하남점에서 ‘페이퍼 어드벤처 2023 - 무해월드’를 오픈, 저탄소 종이와 생분해 천연 펄프를 활용한 색다른 체험을 통해 일상 속 종이의 가치와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나선 것.   ‘페이퍼 어드벤처’는 펄프와 종이를 통한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국내 제지사 최초 일반인 대상 대규모 페이퍼 체험 행사다. 지난해 5월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14일 동안 약 4만여 명이 행사장을 방문할 만큼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한층 강화된 신세계프라퍼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행사 기간을 한 달로 늘리고 스타필드 고양점, 하남점 두 곳으로 확대해 개최하는 등 규모감을 두 배로 키웠다.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가 ESG 가치 실천을 위한 유의미한 협업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경부 인증 저탄소 종이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 친환경 종이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는 무림과 다양한 분야에서 ESG가치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신세계 스타필드의 만남으로, 지속가능경영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관람객들이 단순히 체험에만 그치지 않고 친환경 제품을 직접 구매, 일상에서 환경 친화적인 소비를 실천할 수 있도록 에코 스토어 ‘무해상점’도 선보였다. 최근 플라스틱 대체제로 각광받고 있는 천연 생(生) 펄프몰드 용기, 생분해 종이컵 등 생활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무림의 친환경 제품들을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 자신이 원하는 만큼 소량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플라스틱 포장을 최소화하고자 비닐 대신 저탄소 종이 쇼핑백을 사용하는 등 제품뿐 아니라 운영에 있어서도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 이같이 환경에 초점을 맞춰, 전체 행사장 구성에 있어서도 깨끗하고 안전한 종이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거대한 페이퍼 테마파크처럼 꾸민 ‘무해월드’ 입구에 들어서면 대형 종이롤을 형상화한 티켓부스부터 약 7m 높이의 종이 캐슬, 종이 회전목마 등 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다채로운 이색 체험 콘텐츠를 구성, 종이를 통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폭 1.2m의 대형 저탄소 종이에서 안심하고 마음껏 뒹굴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체험 공간을 구성했으며, 생분해 종이컵을 활용한 ‘나만의 종이 화분 만들기’, 천연 펄프몰드에 색을 칠해 형형색색의 무해월드 성벽을 완성하는 ‘펄프몰드 블록 놀이’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눈귀를 호강시켜 줄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지난 행사에서 성황을 이뤘던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위플레이’의 종이비행기 묘기 공연이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다시 한번 펼쳐져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티켓부스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무해월드 자유이용권에 체험 인증(펀칭)을 완료하거나 현장 포토부스에 사진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무림 공식 인스타그램(@moorim.official)에 남기면 아쿠아필드 찜질스파 이용권, 무림의 한정판 저탄소 메모키트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무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무림 이도균 대표는 “이번 행사는 종이의 안전하고 환경 친화적인 가치를 알리는 한편, 실생활에서도 친환경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며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종이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ESG 경영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언론보도 [MBN] "종이 세상에서 놀아요"...지구를 지키는 '종이' [매일경제] 무림페이퍼, 스타필드 손잡고 종이·펄프 체험 ESG ‘무해월드’ 운영 [한국경제] 7m 종이 캐슬·회전목마…무림, 스타필드에 '무해월드' 연다 [파이낸셜뉴스] 종이 캐슬·회전목마…‘페이퍼 어드벤처’로 오세요​ [이데일리] 무림페이퍼, 스타필드와 ‘무해월드’ 개장…"ESG 가치 전파" [뉴스핌] 무림페이퍼, 스타필드와 손잡고 ESG 가치 전파 위한 '무해월드' 개장​ [뉴스1] "7m 종이궁전"…무림, 스타필드 고양·하남점에 '무해월드' 개장 [파이낸셜뉴스] "친환경 종이 제품 알린다" 무림페이퍼, 무해월드 진행​ [MTN] 무림, 스타필드에서 '페이퍼 어드벤처' 행사 진행​

작성일자 2023.06.13
무림, 탄소 중립 실천 위한 저탄소 녹색경영 구체화

-. 저탄소 제품 생산 –> 탄소저감 설비 구축 –> 산림경영 통한 탄소 관리의 저탄소 녹색경영 수직화 전략 구체화-. 5월 25일을 무림그린데이(Moorim Green Day)로 지정, 녹색 지구 위한 기부 챌린지 시작, 소외계층에 생분해 펄프몰드 식판 5만 개 기부-. 별도 출자 법인 PT PNMP(인도네시아)도 산림벌채 제로화(zero) 선언   국내 대표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이 종이의 환경친화적 가치와 가능성을 제시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저탄소 녹색경영의 의지를 굳건히 하며, ESG 경영 기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무림은 국내 제지업계 중 유일하게 저탄소 제품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 동종업계 내 유사제품 대비 온실가스 감축이 월등한 제품을 생산해왔다. 또한 최근엔 온실가스를 저감해 탄소 중립에 기여하고자 울산공장 내 약 2,800억 원을 투자, 청정 연료를 사용하는 친환경 회수 보일러 추가 건립을 확정 지었다.  이렇듯 저탄소 종이 생산, 탄소저감 설비 확충에 더해 환경, 사회적 부문의 상위 개념에서도 탄소 중립에 기여하는 활동을 추진하고자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및 생태계 보호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기로 결정하며, 저탄소 녹색경영의 행보를 구체화했다.   이에 그 첫 단계로 지난 5월 25일을 ‘무림그린데이(Moorim Green Day)’로 정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녹색 지구 지킴 활동을 시작한다. 일상에서 다양한 부분에 플라스틱 대신에 생분해 가능하고 환경 호르몬 걱정 없는 제품, 탄소 배출량이 적은 제품 등이 사용 가능함을 알리며 친환경 제품의 소비 촉진에 앞장서는 한편 이를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겠다는 다짐이다.  무림은 이에 소외계층을 위해 무료 도시락을 제공하는 ‘꽃동네도시락’에 천연 생펄프로 만든 생분해 용기 50,000개를 기부, 이웃의 건강을 기원하는 한편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통한 탄소 중립 실천에 나섰다. 해당 도시락 용기는 꽃동네도시락을 찾는 이웃들에게 약 20개월간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는 물량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환경부 산하 서울녹색구매지원센터와 함께 해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번 기부 챌린지와 더불어 생태계 보호 및 산림경영에 대한 의지를 보다 굳건히 하고자 인도네시아에서 조림사업을 추진해오던 PT Plasma Nutfah Marind Papua(이하 PT PNMP, 무림P&P의 별도 출자 법인) 또한 오는 6월 1일, ‘산림벌채 제로화’를 전격 선언하고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환경 기준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보전에 동참하기로 밝혔다.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ESG 기조에 발맞춰 현 조림 지역에 대한 벌채를 중지하고 산림 관리, 보존 활동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무림의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에 대한 의지는 일찍부터 시작돼 온 것으로, 지난 2021년 5월 강원도 인제에 조성한 2,000ha 규모(여의도 면적의 약 6.9배)의 자작나무 숲이 FSC FM 인증을 받으며 본격 구체화됐다.   FSC FM 인증 제도는 산림 훼손과 환경파괴를 막고 지속적인 산림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FSC가 산림 자원을 환경적, 경제적으로 우수하게 경영하고 있는 기관 및 기업에 부여하는 제도로 사전심사, 현장실사, 본심사 등 여러 단계를 거쳐 진행되며, 인증서 취득 후에도 매년 유지 심사를 받는 등 취득 절차가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국내 기업림 중에 본 인증을 받은 것은 무림의 인제림이 최초이자 현재까지도 유일하다.  무림은 인제림을 보유한 1985년부터 현재까지 별도의 상업적 활동 일절 없이 생태계 보호 및 산림 보전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왔으며 이러한 노하우를 이번에 ‘산림벌채 제로화’를 선언한 별도 법인 PT PNMP에도 공유, 인니 지역의 향후 관리계획 수립에 긍정적으로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무림은 앞서 진행한 소외계층 도시락 용기 기부에 더해 일반 대중과도 환경 보호 및 탄소 중립 실천의 의미를 나누고자, 2차 기부 챌린지도 준비 중이다. 복합 쇼핑몰 ‘스타필드 고양’에서 개최하는 자사 팝업 스토어 행사에서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친환경 제품 기부 챌린지를 진행 예정인 것. 무림의 팝업 스토어 ‘페이퍼 어드벤처’에 방문한 고객들이 현장에서 작성한 종이엽서 수만큼 무림의 친환경 제품을 환경단체에 기부, 의미 있게 사용토록 전한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무림은 지속 가능한 저탄소 녹색경영을 위해 글로벌 기준에 맞는 탄소중립 계획을 수립하고 전사적 차원에서 지속 관리한다. 이에 따른 국제적 기준과 전문가 제언 등에도 귀를 기울이고자 다양한 컨퍼런스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으로 현재 핀란드 헬싱키에서 개최 중인 WCEF 2023(The World Circular Economy Forum, 2023 세계순환경제포럼)에도 참여하고 있다.  WCEF 2023는 자원순환 시스템에 대해 정부 기관 및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세계적인 포럼으로 주한 핀란드 대사관의 공식 초청을 받아 무림이 국내 제지사 대표로 유일하게 참가했다.   -​-------------● 언론보도[헤럴드경제] 무림, 탄소 중립 실천 위한 저탄소 녹색경영 구체화​[뉴스핌] 무림, 탄소 중립 실천 위한 저탄소 녹색경영 구체화[뉴스1] 무림그룹, 탄소중립 생태계 보호 프로젝트 본격화[뉴데일리] 무림, '그린데이 지정' 등 저탄소 녹색경영 구체화​

작성일자 2023.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