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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페이퍼어드벤처 2025]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특별공연 입장방식 관련 공지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특별공연> 입장방식 변경 안내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특별 공연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다 많은 분들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코자 당초 현장 선착순 입장으로 안내드렸던 공연은,관람객 여러분의 안전한 관람 환경을 고려하여, 입장 번호표 사전 배부 방식으로 변경됐습니다. 1층 입장 외에도 2층·3층 공간 및 주변 스탠딩 구역에서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으며,대형 미디어 타워를 통한 현장 생중계도 함께 준비되어 있으니자유로운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이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입장번호표수령안내① 번호표 배부 일정 및 장소- 일시: 공연 당일 (7월 13일 / 7월 25일) 오전 10:00 ~ 10:30- ​장소: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탐험대원 안내소 스타필드고양 1F 센트럴아트리움 (@moorim.official 참고)- ​배부 수량: 회차별 150매 한정※ 10:30 이후 잔여도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탐험대원 안내소’에서 선착순 배포됩니다. ② 1인 1매 수령 원칙 *회차별 150매 한정예: 3인 가족이 3매 수령하려면 세 분 모두 현장에 계셔야 합니다. ③ 공연시간 선택오후 5시 / 오후 7시 중 택 1수령 후 공연 시간 변경은 불가합니다.④ 번호표는 입장 순서이며, 정해진 시간에 맞춰 입장 가능예: 1~50번 → 16:00 입장 / 51~100번 → 16:10 입장 등(현장 스태프의 안내에 따라 순차 입장 예정)※ 번호표는 공연종료 후 진행되는 사인회 및 포토이벤트 참여 시,반드시 필요하오니 분실에 유의해 주세요.(재발행 불가)※ 기존에 별도로 안내받으신 분들께도 변경된 내용을 양해 부탁드리며, 본 공지를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공연 입장 시 유의사항※ 입장 순서에 따라 앞줄부터 착석 (현장 스태프 안내)※ 번호표 확인 후 입장가능※ 지정 입장 시간 이후 도착 시, 마지막 순서로 입장※ 번호표가 없으신 분은 1층 좌석 입장은 어렵지만,2층·3층 및 주변 스탠딩 공간에서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이번 공연이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 부탁드리며, 멋진 공연장에서 뵙겠습니다.  [추가 공지]무림페이퍼 유니버스 행사장(1층 센트럴아트리움)과가까운 입구로는 [1층 정문(주출입구)]과 [1층 북측주차장 3번홀 입구]가 있습니다.2개의 입구는 스타필드고양 현장 상황에 따라 입장 시간이 상이할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작성일자 2025.07.11
무림, ‘페이퍼어드벤처 2025 -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개최

  ▲ 무림(대표 이도균)이 시즌 한정으로 운영하는 대규모 페이퍼 테마파크, ‘페이퍼어드벤처 2025- 무림페이퍼 유니버스’가 스타필드 고양에 문을 열었다. ‘무림페이퍼 유니버스’는 “종이만 있다면?”이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체험형 공간으로, 천연 펄프와 종이로 구현된 우주 공간 속 비밀 행성을 7월 27일까지 한정 운영한다.   국내 대표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이 오는 7월 27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에서 ‘페이퍼어드벤처 2025 – 무림페이퍼 유니버스’를 운영한다.  2022년 국내 최초 대규모 페이퍼 테마파크로 출발한 ‘페이퍼어드벤처’는 올해 4회차를 맞아 새로운 세계관을 도입하며 한층 진화했다. 이번 시즌에는 천연 펄프 체험, 종이의 친환경성을 넘어 스토리텔링과 몰입감을 더한 공간형 콘텐츠로 재구성해, 종이 소재의 본질, 미래 가치, 지속 가능성까지 함께 조명한다.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세계관은 "어느 날, 낯선 별에 불시착했는데 종이만 있다면?"이라는 다소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주최 측은 이 상상력 속에서 ‘종이’를 단순한 재료가 아닌, 이야기를 만들고 감정을 전하는 소통의 매개이자, 새로운 세계의 ‘시작점’으로 설정했다. 관람객은 다양한 탐험을 통해 종이의 본질과 확장 가능성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우주 궤도에 진입한 듯한 몰입형 행사장에 입장하면, 관람객은 탐험용 종이모자와 개인 탐험일지를 받고 ‘종이탐험대’로 변신하게 된다. 이후 종이비행선을 날려 행성을 정찰하고, 반짝이는 펄프 광석을 채집하며, 비밀문자를 해독하는 등 신비로운 종이행성의 비밀을 하나씩 밝혀 나가는 스토리텔링 기반 탐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인류 최초의 달 탐사차량, NASA 우주센터 등을 천연 펄프 모형으로 재현한 포토존도 마련돼 있어 탐험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다채로운 공연과 특별한 볼거리도 마련돼 있다. 마술사 '니키'는 종이마술사로,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위플레이'는 종이비행술사로 변신해 이색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실력 대결을 펼친다. 해당 대결은 현장의 대형 미디어타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또한 58만 구독자를 보유한 종이접기 유튜버 '네모아저씨'는 종이접기술사로 등장해 관객과 함께 ‘페이퍼 블레이드’ 접기 시연을 진행한다.  행사를 기획한 무림 관계자는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의 마음을 담고, 생활을 이어온 ‘종이’는 지금도 여전히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깊은 소통의 도구이며 ‘시작’이다. 평범한 종이 한 장에서 시작된 상상의 세계, ‘무림페이퍼 유니버스’에서 친숙한 종이가 만들어내는 창의적이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종이는 단순한 기록재를 넘어, 상상력과 감성, 그리고 지속 가능성까지 담고 있는 소재다. 무림은 앞으로도 종이의 본질을 지키는 동시에, 미래를 여는 소재로서의 가치와 가능성을 대중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페이퍼어드벤처 2025 - 무림페이퍼 유니버스'는 스타필드 고양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무림 공식 홈페이지(www.moorim.co.kr) 및 공식 인스타그램(@moorim.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페이퍼어드벤처 2025 -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전경 ▲ ‘종이별가루 포토존’에서 종이별가루 조각을 흩날리며 인증샷을 남기는 관람객. 커플, 친구와 함께 방문하는 MZ세대들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인생샷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종이탐험대’로 변신한 관람객이 과학의 원리를 적용한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종이를 통한 상상력과 미래 가치를 느끼고 있다.  ● 관련 언론 보도[파이낸셜뉴스] 종이모자 쓰고 종이별 탐험… 아이도 어른도 ‘만족’ [파이낸셜뉴스] '종이로 만든 별' 무림 테마파크에 아이는 물론 부모도 신나[르포]  [뉴시스]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대성황…"주말에만 7500명 장사진" [뉴데일리경제] [르포] 스토리가 있는 종이행성 탐험에 관람객들 빠져들다 … 무림 ‘페이퍼어드벤처’ 북새통 [머니투데이방송] 종이행성 탐험하며 종이의 가치 재발견…이색 테마파크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와이드경제]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대성황…"주말에만 7500명 장사진" [딜사이트경제TV] 무림이 창조한 종이 세계관…'페이퍼유니버스'[파이낸셜뉴스] ‘종이행성’의 비밀 찾으러 함께 떠나요 [한국경제] 제지회사가 만든 테마파크는 이런 모습일까[머니투데이] "종이로 만든 상상 놀이터"...스타필드, '페이퍼 테마파크' 운영 [파이낸셜뉴스] "종이행성 탐험해보세요" 무림, '페이퍼어드벤처' 개최 [신소재경제신문] 무림, 스타필드 고양 ‘페이퍼어드벤처’ 운영 [머니투데이방송] '신비로운 종이행성'의 비밀을 찾아라…무림,'무림페이퍼 유니버스' 운영 [뷰어스] 무림, 페이퍼 테마파크 프로젝트 ‘페이퍼어드벤처 2025’ 개최 [스포츠월드] 무림, 27일까지 대규모 페이퍼 테마파크 프로젝트 ‘페이퍼어드벤처 2025’ 운영 [세계비즈] 무림, ‘페이퍼어드벤처 2025’ 개최... 신비로운 종이행성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글로벌경제] 무림, 국내 최초 대규모 페이퍼 테마파크 '페이퍼어드벤처 2025' 개최... 종이로 펼쳐지는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탐험! [디지틀조선일보] 무림, ‘페이퍼어드벤처 2025’ 개최… ‘무림페이퍼 유니버스’로 세계관 확장[뉴데일리경제] "종이만 있다면?" … 무림, '페이퍼어드벤처 2025' 개막 [더파워뉴스] 무림, ‘페이퍼어드벤처 2025’ 개최... 종이와 천연 펄프의 가능성 조명한 세계관 '무림페이퍼 유니버스'로 진화 [비욘드포스트] 무림, '페이퍼어드벤처 2025' 개최... 스타필드 고양서 신비로운 종이행성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탐험 [빅데이터뉴스] 무림, ‘페이퍼어드벤처 2025 -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개최... 올여름 체험 명소로 부상 [뉴시스] "종이로 탐험 떠나요"…무림페이퍼, 고양서 체험형 전시 [데일리한국] 무림, 스타필드 고양서 페이퍼 테마파크 운영 [울산제일일보] 무림, 국내 최초 대규모 페이퍼 테마파크 '페이퍼어드벤처 2025' 개최... 신비로운 종이행성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탐험 [뉴스1] 종이행성 '무림페이퍼 유니버스'…스타필드 고양에 뜬다 [매일경제] 종이로 만드는 상상의 세계   

작성일자 2025.07.09
페이퍼어드벤처 2025 '무림페이퍼 유니버스'

 <행사 내용 자세히 보기> 

작성일자 2025.07.08
무림P&P, ‘2025 울산119안전문화축제’ 참가

▲ ‘2025 울산119안전문화축제’의 무림P&P 부스에서 진행된 기부 챌린지. 시민들이 ‘안전기원 트리’에 종이비행기를 달면, 종이비행기 1개당 A4용지 100장이 관계기관에 기부됐다.▲​ ‘종이비행기 공작소’에서 저탄소 종이로 종이비행기를 만드는 시민들. 깨끗하고 안전한 종이와 펄프의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종이비행기가 목표물에 명중하면 다양한 친환경 종이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 ‘골인 이벤트’                                                               무림P&P(대표 이도균)가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내 대표 소방축제 ‘2025 울산119안전문화축제’에 참가했다. 업계 리딩 기업으로서, 올해 초 대형 산불 진화에 힘쓴 소방가족에게 감사를 전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펄프∙종이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눴다. 행사장에서는 무림의 저탄소 종이로 만든 종이비행기를 ‘안전기원 트리’에 달면, 비행기 1개당 A4용지 100장을 관계기관에 기부하는 시민 참여형 챌린지가 운영됐다. 시민들이 직접 소방관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돼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인 ‘종이비행기 공작소’와 ‘골인 이벤트’도 인기를 끌었다. 관람객들은 저탄소 종이로 나만의 비행기를 만들어 목표물에 명중시키는 활동을 통해 저탄소 노트, 생분해 종이컵, 종이튜브형 핸드크림 등 일상 속 친환경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경품을 받으며, 종이의 안전성과 친환경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한편,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무림P&P 울산공장은 국내 유일한 천연 생(生)펄프 제조 기업으로, 환경부 인증 저탄소 종이와 유해물질 없는 종이물티슈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안전하고 환경 친화적인 생산 시스템을 바탕으로 산림 보호와 자원 순환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무림P&P는 FSC 인증을 받은 지속 가능한 조림지의 목재만을 사용하며,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연료 ‘흑액’을 신재생에너지 전환해 공장 가동에 재사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82만 톤의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소나무 9,600만 그루가 흡수하는 양과 맞먹는다.​  ● 관련 언론 보도[스포츠월드] 무림P&P, ‘깨끗한 종이로 지키는 안전’ 주제로 안전문화축제 참여 [세계비즈] 무림P&P, 친환경 종이로 안전과 환경 가치 전달…울산서 체험존 운영 [경상일보] 무림P&P, ‘2025 울산119안전문화축제’ 참가…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종이 가치 알린다 [비욘드포스트] 2025 울산119안전문화축제 참가한 무림P&P, "깨끗한 종이로 안전을 지키세요" [매일안전신문] 무림P&P, 울산119안전문화축제 참가… 깨끗하고 안전한 종이의 가치 전파 [경북신문] 무림P&P, '울산119안전문화축제'서 저탄소 종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빅데이터뉴스] 무림P&P ‘2025 울산119안전문화축제’ 참가, 종이의 안전성과 친환경성 알린다 [울산제일일보] "깨끗한 종이로 안전을 지키세요", 무림P&P ‘2025 울산119안전문화축제’ 참가   

작성일자 2025.07.04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서 순환경제 신모델 제시

▲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천연 펄프 기반 순환경제 신모델을 소개한 무림P&P 부스 전경▲ ​무림P&P 부스를 방문해 친환경 신소재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는 참관객들                                                               무림P&P(대표 이도균)가 지난 7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에 참가해, 펄프·제지·신소재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서 천연 펄프 기반의 자원순환 신모델을 선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국내외 20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글로벌 순환경제 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과 전략을 공유하는 국내 유일의 순환경제 전시회다. 무림P&P는 이번 전시에서 생분해성, 재활용성, 저탄소 특성을 갖춘 주요 친환경 제품을 집중 소개했다. 100% 천연 펄프 생분해 종이원단으로 제작된 플라스틱 프리 제품 ‘moohae 종이물티슈’, 유럽 인증기관 TUV AUSTRIA의 최고 등급 생분해성 인증인 ‘OK compost HOME’을 획득한 천연 생펄프로 만들어진 ‘천연 펄프몰드’, 국내 최초로 헌 옷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포장용지 ‘네오코튼TMB’ 등이다. 해당 제품들은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디지털가전 등 다양한 산업군의 포장재 및 완충재로 적용 가능하며, 전시 기간 동안 삼성전자를 포함한 여러 기업과의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했다. 또한, 무림P&P는 참관객에게 'moohae 종이물티슈'를 샘플로 제공해 현장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한편, 무림P&P 부스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주요 기업 4곳이 공동 구성한 ‘리더스 투어’ 전시관으로도 선정됐다. 행사 기간 동안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방문했으며, 초·중·고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친환경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무림P&P는 앞으로도 펄프 기반 지속 가능한 신소재를 통해 순환경제 확산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작성일자 2025.07.02
무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 국내 대표 종이 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이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 오감으로 만나는 종이의 세계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무림페이퍼의 ‘종이오감, 마음오감’ 부스에서 종이를 통한 몰입과 다양한 감각을 경험할 수 있으며, 종이가 일상 속에서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실용성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국내 대표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종이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직접 만난다.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체험형 전시관 ‘종이오감, 마음오감’을 선보인다. 무림은 국내 최초로 백상지를 양산한 기업으로, 서적 및 출판용 인쇄용지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전시 참여를 통해 출판업계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종이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종이의 다채로운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올해 도서전 주제인 ‘믿을 구석(The Last Resort)’에 맞춰, 무림은 오랜 시간 사람들의 지혜와 감정을 담아낸 종이 책의 출발점인 ‘종이’의 본질적 가치를 조명한다. ‘믿을 종이’를 만들어 온 기업으로서, 시대를 넘어 꾸준히 신뢰받아 온 종이의 본질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관람객이 오감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구성했다.  전시관은 크게 두 개의 공간으로 나뉜다. 관람객이 종이를 통해 자신의 감각을 경험하는 ‘종이오감’ 공간과, 대형 종이책과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어우러져 현대 사회에서의 종이가 함께하는 풍경을 페이퍼 아트로 구현한 ‘마음오감’ 공간이다.  ‘종이오감’ 공간은 종이를 통한 몰입을 경험할 수 있게 개인화된 독립 부스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무림의 종이를 직접 만지며 다양한 질감과 촉각적 경험을 느껴보는 한편, 손글씨를 쓰는 과정 중 특별히 마련된 청음 설비를 통해 자신만의 필기 소리도 들어볼 수 있다. 해당 공간에는 이번 전시를 위해 무림이 자체 개발한 향인 ‘Scent of moohae(센트 오브 무해)’를 종이 디퓨저를 통해 시향할 수 있어, 후각까지 아우르는 오감 경험이 가능하다. 본 종이오감 경험은 몰입도와 안전한 관람을 위해 시간대별 제한 인원제로 운영된다.  한편, 페이퍼 아트로 구현된 ‘마음오감’ 공간에서는 천장 위에 펼쳐진 종이책 설치물과 우리 일상 속 종이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문장들을 감상할 수 있다. 무림의 종이로 만든 여러 인쇄물과, 실제 인쇄·출판 시 사용되는 종이 롤 원지 등을 함께 전시해 종이의 감성적이면서도 물리적인 가치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무림페이퍼 ‘종이오감, 마음오감’ 전시 공간을 방문해, 종이오감 경험을 진행하거나 무림의 공식 SNS 채널을 팔로우하면 한정판 ‘종이오감 굿즈’도 증정한다. 해당 굿즈는 ▲다양한 인쇄용지로 제작한 ‘필사노트’, ▲무림의 시그니처 향 2종을 담은 ‘종이 디퓨저 키트’, ▲생펄프 유래 보습 성분 ‘나노셀룰로오스’를 함유한 ‘종이 튜브형 핸드크림’으로, 전시를 통해 경험한 종이의 감성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무림 관계자는 “대한민국 출판문화의 부흥을 응원하고,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종이의 가치를 직접 나누기 위해 본 전시에 참여했다”며 “종이라는 소재가 단순한 인쇄 재료를 넘어, 감정과 감각을 담아낼 수 있는 매체라는 점을 전달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종이, 지속 가능한 종이로 대중과 함께하는 종이 기업의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림페이퍼 ‘종이오감, 마음오감’ 전시관은 서울 코엑스 A홀 D27번 부스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무림 공식 홈페이지(www.moorim.co.kr)와 인스타그램(@moorim.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종이오감’ 공간에서 손글씨를 쓰며 청음 설비를 통해 자신만의 필기 소리를 듣는 관람객.종이의 질감과 청음, 향기까지 더해져 오감을 활용한 깊은 몰입을 유도한다.    ▲ 대형 종이책과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어우러진 '마음오감' 공간.천장에 펼쳐진 종이책 설치물과 일상 속 종이의 가치를 담은 문장들을 감상하며,종이가 함께하는 현대 사회의 풍경을 페이퍼 아트로 체험할 수 있다.    ▲ 체험 완료 또는 무림 공식 SNS 팔로우 시 증정되는 한정판 ‘종이오감 굿즈’.무림 종이로 만든 ‘필사노트’, ‘종이 디퓨저 키트’, ‘종이 튜브형 핸드크림’이다.    ● 관련 언론 보도[머니투데이방송]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체험형 전시로 종이 가치 알려 [한스경제] 국내 최대 책 축제...'2025서울국제도서전' 개막 [뉴스1] 책과 제지는 뗄 수 없는 관계 [데일리한국] 무림, ‘서울국제도서전'에 전시 부스로 참가 [문화일보] 무림, “종이를 느껴보세요” [뉴데일리]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서 체험형 전시관 운영 … ‘종이 가치’ 조명 [파이낸셜뉴스] "오감으로 느끼는 종이의 가치" 무림, 서울국제도서전 참여 [뉴시스]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종이의 가치 전시" [비욘드포스트]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종이의 감성을 감각적 경험으로 전달 [아시아경제]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종이오감, 마음오감' 전시 [빅데이터뉴스]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서 '오감으로 만나는 종이의 세계' 선보여 [경상일보]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종이책의 출발점인 종이의 가치 조명' [더파워뉴스] "오감으로 만나는 종이의 세계"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디지털타임스]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해 전시관 `종이오감, 마음오감` 선보여 [E동아] 종이오감 체험부터 한정판 필사노트 굿즈까지…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서 특별 전시 진행 [시민일보]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전시관 '종이오감, 마음오감'으로 종이의 가치 전해 [글로벌경제]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해 ‘종이오감, 마음오감’ 전시관으로 관람객 사로잡아 [울산제일일보]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한 무림페이퍼, '오감으로 만나는 종이의 세계' 선보여 [한겨레] 나만의 ‘믿을 구석’을 찾아서…서울국제도서전 오픈~런 [한국경제] "종이, 쓰는 소리도 듣고 향기도 맡아보세요" [조선비즈] 무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종이오감·마음오감’ 전시 공개 [매일경제]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데일리안] ‘대중성’ 잡은 서울국제도서전의 뜨거운 출발… ‘공공성 회복’은 숙제 [헤럴드경제] “종이책과 디스플레이의 어울림” 무림페이퍼, ‘서울도서전’에 이색 전시관 [스포츠월드]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서 ‘믿을 수 있는 종이 기업’의 가치 전한다 [세계비즈] 무림페이퍼, 국내 최대 책 축제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비즈트리뷴] [브리프] 삼성전자 현대차 LG전자 LG유플러스 SKAX 르노코리아 한국타이어 外 [동아일보]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서 체험형 전시관 운영 [뉴시스] "하루 200명 몰렸다"…무림 '종이오감' 호평 비결은? [파이낸셜리뷰] [현장] 2025 서울국제도서전 ‘믿을 구석’을 찾아 떠나는 책 여행 [머니투데이방송] 디지털 시대서 빛나는 종이의 가치…무림, '이색 종이 전시' 눈길 [이데일리] 만지고, 쓰고, 듣다…서울국제도서전 무림 부스 ‘종이오감’에 오픈런 [뉴스토마토] 종이에서 AI까지…독서의 가치를 재정의하다 [딜사이트] 현대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 外 [와이드경제] "하루 200명 몰렸다"…무림 '종이오감' 호평 비결은? ​ 

작성일자 2025.06.18
무림, 교육 출판 시장 특화 신제품 ‘네오스타엘리트’ 선봬

  ​▲ 무림(대표 이도균)이 학습 교재용으로 최적화된 프리미엄 백상지 신제품 ‘네오스타엘리트’를 출시했다.고평활도와 우수한 인쇄·필기 적성을 갖춘 이 제품은 출시 직후 메가스터디(주) 등 주요 교육 교재에 적용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무림(대표 이도균)이 교육 출판 시장을 겨냥해 프리미엄 고평활도 백상지 신제품 ‘네오스타엘리트’를 선보이며, 교재용 인쇄용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수험서와 학습지 등 교재 제작에 최적화된 이번 제품은 학습 효율을 보다 높이기 위한 정교한 종이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네오스타엘리트'는 한층 향상된 평활도를 구현해 인쇄 적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연필과 볼펜 등 다양한 필기도구 사용 시에도 우수한 필기 적성을 제공한다. 제품은 미색, 백색 두 가지 컬러와 70g/m², 80g/m²의 평량으로 구성돼 교재의 성격과 용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또한, FSC®(FSC® - C018671), KFCC/PEFC 등 국내외 산림 인증을 획득해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이를 통해 친환경 교재 제작에 대한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전 산업 분야에 요구되는 ESG 기조에도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네오스타엘리트’는 출시 직후 메가스터디㈜ 등 주요 교육 기업의 대표 교재에 적용되며, 교육 출판 시장에서 “교재용으로 최적화된 품질”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네오스타엘리트’의 제품명은 ‘사회에서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은 사람’을 뜻하는 프랑스어 ‘엘리트(ELITE)’에서 차용했다. ‘학습지의 기준을 바꾸는, 엘리트다운 품질을 갖춘 교재용 종이’라는 의미와 더불어, 교육 출판 시장을 대표하는 종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까지 내포한다.무림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교육 출판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산업별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제품을 지속 확대해 간다는 계획이다.​​

작성일자 2025.05.15
무림,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특별 행사에 친환경 종이 후원

  ▲ 5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서울상상나라’에서 진행된 어린이날 특별 행사 ‘접고 그리고 상상해’ 현장.무림(대표 이도균)의 친환경 종이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이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무림(대표 이도균)이 서울시 산하 ‘서울상상나라’에서 개최한 어린이 체험 행사 ‘접고 그리고 상상해’에 친환경 종이를 후원, 종이의 즐거움과 다양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지난 5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시 어린이대공원 내 ‘서울상상나라’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3일 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무림 종이를 활용한 색다른 체험을 즐기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상상나라는 서울시에서 설립한 어린이 박물관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교보재 하나부터 프로그램 선정까지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엄선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이들이 창의적인 놀이를 즐기면서 동시에 자원 순환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환경 친화적 소재인 ‘종이’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친환경 종이를 만들고 있는 무림이 함께 참여했다.   더욱이 이번 행사는 핸드폰 등 디지털기기를 벗어나, 친환경 종이와 놀이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지속가능한 놀이 문화’를 선보여 가족 체험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무림의 FSC 인증 종이 ‘네오스타백상’, 생분해 종이 ‘네오포레 STRAW’ 등을 활용한 폭 1m의 대형 종이로 종이배 접기를 비롯해 종이화분 만들기, 멸종 위기 동물을 위한 종이숲 꾸미기 등, 부모와 아이들이 안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온 가족이 쿠키를 만들어보는 요리 교실에서는 100% 천연 펄프로 만들어 미세 플라스틱 걱정 없는 무림의 ‘moohae 종이물티슈’를 비치, 청결한 위생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는 등 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무림 관계자는 "많은 어린이들이 잠시나마 디지털 기기를 벗어난 건강한 종이 놀이 공간을 체험하며 종이의 가치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하며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무림은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환경을 중요성과 종이의 다양한 가치를 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를 비롯해, 신세계스타필드와 협업해 선보이고 있는 친환경 종이 테마파크 ‘페이퍼 어드벤처’는 이미 제지업계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외에도 주거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잡지 《빅이슈》, 국립현대미술관(MMCA) 전시 도록 제작을 위한 종이 후원 등 ‘착한 종이’ 후원 활동도 지속 이어오고 있다. ● 관련 언론 보도[뷰어스] 무림페이퍼,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특별 행사에 친환경 종이 후원[디지털타임스] 무림페이퍼, 어린이날 맞아 서울상상나라와 친환경 종이 체험 프로그램 진행 [더파워] 무림페이퍼, 서울상상나라에 친환경 종이 후원…지속가능한 어린이날 선물 [글로벌경제] 무림페이퍼, 서울상상나라 ‘접고 그리고 상상해’ 행사에 친환경 종이 후원 [빅데이터뉴스]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와 서울상상나라가 함께한 ‘종이 놀이터’ 성료 [글로벌에픽] 무림페이퍼, 어린이날 맞아 친환경 종이 놀이터로 동심 홀릭 [뉴데일리경제] 무림페이퍼,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행사에 ‘친환경 종이’ 후원 [비욘드포스트] "접고 그리고 상상해"…무림페이퍼, 친환경 종이로 동심의 놀이터 구현 [스포츠월드] "종이를 통한 특별한 체험"…무림페이퍼, 어린이날 맞아 친환경 종이 놀이터 후원 [세계비즈] 가족과 함께하는 종이 놀이…무림페이퍼, 지속가능한 종이 놀이터 구현 [비즈트리뷴] 무림페이퍼, 어린이날 맞이 '친환경 종이 놀이터' 호응 

작성일자 2025.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