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 국내 대표 종이 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이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 오감으로 만나는 종이의 세계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무림페이퍼의 ‘종이오감, 마음오감’ 부스에서 종이를 통한 몰입과 다양한 감각을 경험할 수 있으며, 종이가 일상 속에서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실용성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국내 대표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종이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직접 만난다.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체험형 전시관 ‘종이오감, 마음오감’을 선보인다. 무림은 국내 최초로 백상지를 양산한 기업으로, 서적 및 출판용 인쇄용지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전시 참여를 통해 출판업계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종이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종이의 다채로운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올해 도서전 주제인 ‘믿을 구석(The Last Resort)’에 맞춰, 무림은 오랜 시간 사람들의 지혜와 감정을 담아낸 종이 책의 출발점인 ‘종이’의 본질적 가치를 조명한다. ‘믿을 종이’를 만들어 온 기업으로서, 시대를 넘어 꾸준히 신뢰받아 온 종이의 본질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관람객이 오감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구성했다. 전시관은 크게 두 개의 공간으로 나뉜다. 관람객이 종이를 통해 자신의 감각을 경험하는 ‘종이오감’ 공간과, 대형 종이책과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어우러져 현대 사회에서의 종이가 함께하는 풍경을 페이퍼 아트로 구현한 ‘마음오감’ 공간이다. ‘종이오감’ 공간은 종이를 통한 몰입을 경험할 수 있게 개인화된 독립 부스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무림의 종이를 직접 만지며 다양한 질감과 촉각적 경험을 느껴보는 한편, 손글씨를 쓰는 과정 중 특별히 마련된 청음 설비를 통해 자신만의 필기 소리도 들어볼 수 있다. 해당 공간에는 이번 전시를 위해 무림이 자체 개발한 향인 ‘Scent of moohae(센트 오브 무해)’를 종이 디퓨저를 통해 시향할 수 있어, 후각까지 아우르는 오감 경험이 가능하다. 본 종이오감 경험은 몰입도와 안전한 관람을 위해 시간대별 제한 인원제로 운영된다. 한편, 페이퍼 아트로 구현된 ‘마음오감’ 공간에서는 천장 위에 펼쳐진 종이책 설치물과 우리 일상 속 종이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문장들을 감상할 수 있다. 무림의 종이로 만든 여러 인쇄물과, 실제 인쇄·출판 시 사용되는 종이 롤 원지 등을 함께 전시해 종이의 감성적이면서도 물리적인 가치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무림페이퍼 ‘종이오감, 마음오감’ 전시 공간을 방문해, 종이오감 경험을 진행하거나 무림의 공식 SNS 채널을 팔로우하면 한정판 ‘종이오감 굿즈’도 증정한다. 해당 굿즈는 ▲다양한 인쇄용지로 제작한 ‘필사노트’, ▲무림의 시그니처 향 2종을 담은 ‘종이 디퓨저 키트’, ▲생펄프 유래 보습 성분 ‘나노셀룰로오스’를 함유한 ‘종이 튜브형 핸드크림’으로, 전시를 통해 경험한 종이의 감성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무림 관계자는 “대한민국 출판문화의 부흥을 응원하고,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종이의 가치를 직접 나누기 위해 본 전시에 참여했다”며 “종이라는 소재가 단순한 인쇄 재료를 넘어, 감정과 감각을 담아낼 수 있는 매체라는 점을 전달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종이, 지속 가능한 종이로 대중과 함께하는 종이 기업의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림페이퍼 ‘종이오감, 마음오감’ 전시관은 서울 코엑스 A홀 D27번 부스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무림 공식 홈페이지(www.moorim.co.kr)와 인스타그램(@moorim.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종이오감’ 공간에서 손글씨를 쓰며 청음 설비를 통해 자신만의 필기 소리를 듣는 관람객.종이의 질감과 청음, 향기까지 더해져 오감을 활용한 깊은 몰입을 유도한다. ▲ 대형 종이책과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어우러진 '마음오감' 공간.천장에 펼쳐진 종이책 설치물과 일상 속 종이의 가치를 담은 문장들을 감상하며,종이가 함께하는 현대 사회의 풍경을 페이퍼 아트로 체험할 수 있다. ▲ 체험 완료 또는 무림 공식 SNS 팔로우 시 증정되는 한정판 ‘종이오감 굿즈’.무림 종이로 만든 ‘필사노트’, ‘종이 디퓨저 키트’, ‘종이 튜브형 핸드크림’이다. ● 관련 언론 보도[머니투데이방송]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체험형 전시로 종이 가치 알려 [한스경제] 국내 최대 책 축제...'2025서울국제도서전' 개막 [뉴스1] 책과 제지는 뗄 수 없는 관계 [데일리한국] 무림, ‘서울국제도서전'에 전시 부스로 참가 [문화일보] 무림, “종이를 느껴보세요” [뉴데일리]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서 체험형 전시관 운영 … ‘종이 가치’ 조명 [파이낸셜뉴스] "오감으로 느끼는 종이의 가치" 무림, 서울국제도서전 참여 [뉴시스]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종이의 가치 전시" [비욘드포스트]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종이의 감성을 감각적 경험으로 전달 [아시아경제]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종이오감, 마음오감' 전시 [빅데이터뉴스]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서 '오감으로 만나는 종이의 세계' 선보여 [경상일보]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종이책의 출발점인 종이의 가치 조명' [더파워뉴스] "오감으로 만나는 종이의 세계"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디지털타임스]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해 전시관 `종이오감, 마음오감` 선보여 [E동아] 종이오감 체험부터 한정판 필사노트 굿즈까지…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서 특별 전시 진행 [시민일보]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전시관 '종이오감, 마음오감'으로 종이의 가치 전해 [글로벌경제]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해 ‘종이오감, 마음오감’ 전시관으로 관람객 사로잡아 [울산제일일보]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한 무림페이퍼, '오감으로 만나는 종이의 세계' 선보여 [한겨레] 나만의 ‘믿을 구석’을 찾아서…서울국제도서전 오픈~런 [한국경제] "종이, 쓰는 소리도 듣고 향기도 맡아보세요" [조선비즈] 무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종이오감·마음오감’ 전시 공개 [매일경제]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데일리안] ‘대중성’ 잡은 서울국제도서전의 뜨거운 출발… ‘공공성 회복’은 숙제 [헤럴드경제] “종이책과 디스플레이의 어울림” 무림페이퍼, ‘서울도서전’에 이색 전시관 [스포츠월드]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서 ‘믿을 수 있는 종이 기업’의 가치 전한다 [세계비즈] 무림페이퍼, 국내 최대 책 축제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비즈트리뷴] [브리프] 삼성전자 현대차 LG전자 LG유플러스 SKAX 르노코리아 한국타이어 外 [동아일보]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서 체험형 전시관 운영 [뉴시스] "하루 200명 몰렸다"…무림 '종이오감' 호평 비결은? [파이낸셜리뷰] [현장] 2025 서울국제도서전 ‘믿을 구석’을 찾아 떠나는 책 여행 [머니투데이방송] 디지털 시대서 빛나는 종이의 가치…무림, '이색 종이 전시' 눈길 [이데일리] 만지고, 쓰고, 듣다…서울국제도서전 무림 부스 ‘종이오감’에 오픈런 [뉴스토마토] 종이에서 AI까지…독서의 가치를 재정의하다 [딜사이트] 현대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 外 [와이드경제] "하루 200명 몰렸다"…무림 '종이오감' 호평 비결은?
작성일자 2025.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