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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무림,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 참가

무림은 10월 30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4일에 걸쳐 삼성동 코엑스에서 펼쳐지는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 2012’에 참가, 무림의 녹색경영활동에 대해 적극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박람회는 환경부와 녹색성장위원회가 주최하고 착한 기업, 똑똑한 소비자, 녹색정부가 함께 모여 녹색성장의 미래를 위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로, 무림은 특히 일관화공장을 통한 친환경 저탄소 종이 생산공정을 소개하고, 실제 무림의 저탄소 종이로 만든 다양한 인쇄샘플을 소개하며 방문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한편 무림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펄프·제지 3사 모두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고, FSC, PEFC, PREPS, 환경표지, GR마크 등 다양한 환경인증 취득을 통해 친환경 녹색 경영을 지속해오고 있다. 

작성일자 2012.10.30
무림, 대학생 대상 종이교육 실시

무림은 지난 10월 25일 건국대학교 디자인학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를 방문해 종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무림이 지난 해부터 진행해오던 종이교육을 확대해, 처음으로 대학교 관련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것이다. 특히, 그동안 디자이너 및 사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는 달리 교육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구성하여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평소 종이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어도 전문적인 지식은 얻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강연을 해주시니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림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종이 교육을 실시해 무림만의 종이교육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작성일자 2012.10.26
무림, 두근두근 무비데이트

무림은 지난 9월 20일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무림과 두근두근 무비데이트’ 행사를 가졌다. 이번 ‘두근두근 무비데이트’는 무림의 고객사 구매담당자 커뮤니티인 ´네오클럽 Jr.´ 회원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것으로, 특히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자리로 이뤄져 고객들의 호응이 컸다. ´네오클럽 Jr.´ 고객사들은 대한극장 인근 전통 한정식 식당에서 식사 후, 영화를 관람하고 별도의 뒷풀이 시간을 가지며 무림 영업담당자들과 허물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림은 앞으로도 단순한 고객사은 이벤트를 넘어 고객들과 소통하며 고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작성일자 2012.09.21
무림, 사장님과 두근두근 Time 제2탄

무림은 지난 9월 21일 ´사장님과 두근두근 Time-시즌2´를 맞아 볼링대회를 개최하며 소통의 기업문화를 가꾸고 있다. 본사 인근의 볼링장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6개팀을 구성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인중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2인1조로 팀을 구성해 열띤 대결을 펼친 가운데 마케팅팀이 우승을, 해외영업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전 임직원들은 다함께 피자와 치킨을 나눠먹고 별도의 뒷풀이 시간을 갖는 등 허물없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 볼링에 열중하는 김인중 사장 ▲ 접전 끝에 우승을 거머쥔 마케팀팀

작성일자 2012.09.21
SBS TV 「런닝맨」무림P&P 울산공장에서 촬영.

한국의 대표 랜드마크를 찾아가 추격전을 펼치는 SBS TV 「런닝맨」이 무림P&P 울산공장을 방문했다. 국내 유일의 친환경 펄프·제지 공장인 무림P&P 울산공장에서 촬영된 SBS 「런닝맨」 제244회가 9월23일에 방송됐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 제지공장이 소개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송 다시보기 ▲소녀시대 태연이 다른 런닝맨들을 찾으러 제지 공장을 두리번 거리고 있다.   뒤로 보이는 종이롤은 화석연료를 전혀 쓰지 않고 생산된 친환경 종이로 그 무게만도 무려 100t에 달한다. ▲연기파 배우 고창석이 잡히지 않으려고 몰래 숨어 상황을 살피고 있다.  옆으로 보이는 제지생산 설비는 단일기계 규모로는 국내 1위를 자랑하는 대형 첨단설비로 공장 길이만 무려 627m에 달한다.     ▲유재석과 개리가 상대방의 이름표를 떼기 위해 탐색전을 벌이고 있다.

작성일자 2012.09.21
무림P&P, 사장님과 두근두근

▲ 본격 대결 시작 전 기념 포즈를 취한 김인중 사장(우측)과 권대환 노동조합 위원장(좌측) 무림P&P 울산공장은 지난 8월 24일 인근 남창의 당구장에서 ´사장님과 두근두근 Time, 사장님을 이겨라!´ 당구대회를 개최하며 임직원간 당구를 통해 자연스레 어울리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본사와 무림SP 대구공장, 무림페이퍼 진주공장에 이어 4번째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특히 경영진과 직원간, 노사간의 화합이 돋보였던 시간이었다. 직원들은 김인중 사장과 대결을 펼치고, 도전에 성공한 직원에겐 즉석에서 시상을 하며 자장면을 나눠먹고, 당구대결 뒤에는 다함께 별도의 뒷풀이 시간을 가지는 등 허물없는 시간을 가졌다. 무림은 향후에도 펄프-제지 전 사업장에서 임직원간 다양한 게임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 "사장님을 이겼습니다!" 승리의 기쁨은 물론 시상금까지~!  ▲ 이날 행사에는 무림P&P 직원 80여명이 함께 하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열띤 게임 후엔 시원한 맥주 한 잔~ 무림가족 화이팅!  

작성일자 2012.08.27
무림, 종이교육 실시

무림은 지난 8월 8일 국내 주요기업 사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종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커뮤니케이션 담당자 정기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무림은 지난 해부터 임산공학 및 제지공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별도의 강사진을 구성해 종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3회차를 맞이한 이번 교육은 ´사보와 종이´를 주제로 종이의 종류와 제조과정 및 꼭 알아야할 인쇄상식 및 후가공 등에 대해 공유하고, 특히 사보 등 홍보제작물을 돋보이게 하는 종이의 선택과 활용법 및 다양한 실제 케이스를 통해 편집 디자이너, 실무담당자 등의 이해를 돕는 등 실질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는 평이다. 무림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련 실무진들에게 종이 교육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작성일자 2012.08.10
무림SP, 르느와르 2차광고 론칭

무림SP가 프리미엄 러프글로스지 ‘르느와르’의 새로운 광고안을 론칭, 적극적인 시장공략에 나섰다.   지난 2010년 말 출시된 ‘르느와르’는 특유의 우수한 인쇄적성 및 고급스러운 면감으로 편집디자이너, 인쇄사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러프글로스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디자이너의 고민’을 컨셉으로 한 첫번째 광고에 이어 이번 2차 광고안은  ‘잘나가는 디자이너의 시크릿’이라는 컨셉으로 특히 우수한 인쇄적성과 높은 잉크건조성을 강조하는 등 주요 고객인 디자이너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제품의 특장점을 적극 부각했다. 무림SP는 이번 르느와르 광고안 출시와 더불어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 등을 강화할 전략이다.

작성일자 201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