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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무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 국내 대표 종이 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이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 오감으로 만나는 종이의 세계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무림페이퍼의 ‘종이오감, 마음오감’ 부스에서 종이를 통한 몰입과 다양한 감각을 경험할 수 있으며, 종이가 일상 속에서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실용성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국내 대표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종이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직접 만난다.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체험형 전시관 ‘종이오감, 마음오감’을 선보인다. 무림은 국내 최초로 백상지를 양산한 기업으로, 서적 및 출판용 인쇄용지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전시 참여를 통해 출판업계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종이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종이의 다채로운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올해 도서전 주제인 ‘믿을 구석(The Last Resort)’에 맞춰, 무림은 오랜 시간 사람들의 지혜와 감정을 담아낸 종이 책의 출발점인 ‘종이’의 본질적 가치를 조명한다. ‘믿을 종이’를 만들어 온 기업으로서, 시대를 넘어 꾸준히 신뢰받아 온 종이의 본질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관람객이 오감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구성했다.  전시관은 크게 두 개의 공간으로 나뉜다. 관람객이 종이를 통해 자신의 감각을 경험하는 ‘종이오감’ 공간과, 대형 종이책과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어우러져 현대 사회에서의 종이가 함께하는 풍경을 페이퍼 아트로 구현한 ‘마음오감’ 공간이다.  ‘종이오감’ 공간은 종이를 통한 몰입을 경험할 수 있게 개인화된 독립 부스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무림의 종이를 직접 만지며 다양한 질감과 촉각적 경험을 느껴보는 한편, 손글씨를 쓰는 과정 중 특별히 마련된 청음 설비를 통해 자신만의 필기 소리도 들어볼 수 있다. 해당 공간에는 이번 전시를 위해 무림이 자체 개발한 향인 ‘Scent of moohae(센트 오브 무해)’를 종이 디퓨저를 통해 시향할 수 있어, 후각까지 아우르는 오감 경험이 가능하다. 본 종이오감 경험은 몰입도와 안전한 관람을 위해 시간대별 제한 인원제로 운영된다.  한편, 페이퍼 아트로 구현된 ‘마음오감’ 공간에서는 천장 위에 펼쳐진 종이책 설치물과 우리 일상 속 종이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문장들을 감상할 수 있다. 무림의 종이로 만든 여러 인쇄물과, 실제 인쇄·출판 시 사용되는 종이 롤 원지 등을 함께 전시해 종이의 감성적이면서도 물리적인 가치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무림페이퍼 ‘종이오감, 마음오감’ 전시 공간을 방문해, 종이오감 경험을 진행하거나 무림의 공식 SNS 채널을 팔로우하면 한정판 ‘종이오감 굿즈’도 증정한다. 해당 굿즈는 ▲다양한 인쇄용지로 제작한 ‘필사노트’, ▲무림의 시그니처 향 2종을 담은 ‘종이 디퓨저 키트’, ▲생펄프 유래 보습 성분 ‘나노셀룰로오스’를 함유한 ‘종이 튜브형 핸드크림’으로, 전시를 통해 경험한 종이의 감성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무림 관계자는 “대한민국 출판문화의 부흥을 응원하고,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종이의 가치를 직접 나누기 위해 본 전시에 참여했다”며 “종이라는 소재가 단순한 인쇄 재료를 넘어, 감정과 감각을 담아낼 수 있는 매체라는 점을 전달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종이, 지속 가능한 종이로 대중과 함께하는 종이 기업의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림페이퍼 ‘종이오감, 마음오감’ 전시관은 서울 코엑스 A홀 D27번 부스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무림 공식 홈페이지(www.moorim.co.kr)와 인스타그램(@moorim.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종이오감’ 공간에서 손글씨를 쓰며 청음 설비를 통해 자신만의 필기 소리를 듣는 관람객.종이의 질감과 청음, 향기까지 더해져 오감을 활용한 깊은 몰입을 유도한다.    ▲ 대형 종이책과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어우러진 '마음오감' 공간.천장에 펼쳐진 종이책 설치물과 일상 속 종이의 가치를 담은 문장들을 감상하며,종이가 함께하는 현대 사회의 풍경을 페이퍼 아트로 체험할 수 있다.    ▲ 체험 완료 또는 무림 공식 SNS 팔로우 시 증정되는 한정판 ‘종이오감 굿즈’.무림 종이로 만든 ‘필사노트’, ‘종이 디퓨저 키트’, ‘종이 튜브형 핸드크림’이다.    ● 관련 언론 보도[머니투데이방송]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체험형 전시로 종이 가치 알려 [한스경제] 국내 최대 책 축제...'2025서울국제도서전' 개막 [뉴스1] 책과 제지는 뗄 수 없는 관계 [데일리한국] 무림, ‘서울국제도서전'에 전시 부스로 참가 [문화일보] 무림, “종이를 느껴보세요” [뉴데일리]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서 체험형 전시관 운영 … ‘종이 가치’ 조명 [파이낸셜뉴스] "오감으로 느끼는 종이의 가치" 무림, 서울국제도서전 참여 [뉴시스]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종이의 가치 전시" [비욘드포스트]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종이의 감성을 감각적 경험으로 전달 [아시아경제]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종이오감, 마음오감' 전시 [빅데이터뉴스]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서 '오감으로 만나는 종이의 세계' 선보여 [경상일보]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종이책의 출발점인 종이의 가치 조명' [더파워뉴스] "오감으로 만나는 종이의 세계"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디지털타임스]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해 전시관 `종이오감, 마음오감` 선보여 [E동아] 종이오감 체험부터 한정판 필사노트 굿즈까지…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서 특별 전시 진행 [시민일보]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전시관 '종이오감, 마음오감'으로 종이의 가치 전해 [글로벌경제]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해 ‘종이오감, 마음오감’ 전시관으로 관람객 사로잡아 [울산제일일보]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한 무림페이퍼, '오감으로 만나는 종이의 세계' 선보여 [한겨레] 나만의 ‘믿을 구석’을 찾아서…서울국제도서전 오픈~런 [한국경제] "종이, 쓰는 소리도 듣고 향기도 맡아보세요" [조선비즈] 무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종이오감·마음오감’ 전시 공개 [매일경제]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데일리안] ‘대중성’ 잡은 서울국제도서전의 뜨거운 출발… ‘공공성 회복’은 숙제 [헤럴드경제] “종이책과 디스플레이의 어울림” 무림페이퍼, ‘서울도서전’에 이색 전시관 [스포츠월드] 무림페이퍼, 서울국제도서전서 ‘믿을 수 있는 종이 기업’의 가치 전한다 [세계비즈] 무림페이퍼, 국내 최대 책 축제 ‘2025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비즈트리뷴] [브리프] 삼성전자 현대차 LG전자 LG유플러스 SKAX 르노코리아 한국타이어 外 [동아일보] 무림페이퍼, ‘2025 서울국제도서전’서 체험형 전시관 운영 [뉴시스] "하루 200명 몰렸다"…무림 '종이오감' 호평 비결은? [파이낸셜리뷰] [현장] 2025 서울국제도서전 ‘믿을 구석’을 찾아 떠나는 책 여행 [머니투데이방송] 디지털 시대서 빛나는 종이의 가치…무림, '이색 종이 전시' 눈길 [이데일리] 만지고, 쓰고, 듣다…서울국제도서전 무림 부스 ‘종이오감’에 오픈런 [뉴스토마토] 종이에서 AI까지…독서의 가치를 재정의하다 [딜사이트] 현대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 外 [와이드경제] "하루 200명 몰렸다"…무림 '종이오감' 호평 비결은? ​ 

작성일자 2025.06.18
무림, 교육 출판 시장 특화 신제품 ‘네오스타엘리트’ 선봬

  ​▲ 무림(대표 이도균)이 학습 교재용으로 최적화된 프리미엄 백상지 신제품 ‘네오스타엘리트’를 출시했다.고평활도와 우수한 인쇄·필기 적성을 갖춘 이 제품은 출시 직후 메가스터디(주) 등 주요 교육 교재에 적용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무림(대표 이도균)이 교육 출판 시장을 겨냥해 프리미엄 고평활도 백상지 신제품 ‘네오스타엘리트’를 선보이며, 교재용 인쇄용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수험서와 학습지 등 교재 제작에 최적화된 이번 제품은 학습 효율을 보다 높이기 위한 정교한 종이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네오스타엘리트'는 한층 향상된 평활도를 구현해 인쇄 적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연필과 볼펜 등 다양한 필기도구 사용 시에도 우수한 필기 적성을 제공한다. 제품은 미색, 백색 두 가지 컬러와 70g/m², 80g/m²의 평량으로 구성돼 교재의 성격과 용도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또한, FSC®(FSC® - C018671), KFCC/PEFC 등 국내외 산림 인증을 획득해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이를 통해 친환경 교재 제작에 대한 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전 산업 분야에 요구되는 ESG 기조에도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네오스타엘리트’는 출시 직후 메가스터디㈜ 등 주요 교육 기업의 대표 교재에 적용되며, 교육 출판 시장에서 “교재용으로 최적화된 품질”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네오스타엘리트’의 제품명은 ‘사회에서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은 사람’을 뜻하는 프랑스어 ‘엘리트(ELITE)’에서 차용했다. ‘학습지의 기준을 바꾸는, 엘리트다운 품질을 갖춘 교재용 종이’라는 의미와 더불어, 교육 출판 시장을 대표하는 종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까지 내포한다.무림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교육 출판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산업별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제품을 지속 확대해 간다는 계획이다.​​

작성일자 2025.05.15
무림,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특별 행사에 친환경 종이 후원

  ▲ 5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서울상상나라’에서 진행된 어린이날 특별 행사 ‘접고 그리고 상상해’ 현장.무림(대표 이도균)의 친환경 종이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이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무림(대표 이도균)이 서울시 산하 ‘서울상상나라’에서 개최한 어린이 체험 행사 ‘접고 그리고 상상해’에 친환경 종이를 후원, 종이의 즐거움과 다양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지난 5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시 어린이대공원 내 ‘서울상상나라’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3일 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무림 종이를 활용한 색다른 체험을 즐기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상상나라는 서울시에서 설립한 어린이 박물관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교보재 하나부터 프로그램 선정까지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엄선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이들이 창의적인 놀이를 즐기면서 동시에 자원 순환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환경 친화적 소재인 ‘종이’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친환경 종이를 만들고 있는 무림이 함께 참여했다.   더욱이 이번 행사는 핸드폰 등 디지털기기를 벗어나, 친환경 종이와 놀이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지속가능한 놀이 문화’를 선보여 가족 체험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무림의 FSC 인증 종이 ‘네오스타백상’, 생분해 종이 ‘네오포레 STRAW’ 등을 활용한 폭 1m의 대형 종이로 종이배 접기를 비롯해 종이화분 만들기, 멸종 위기 동물을 위한 종이숲 꾸미기 등, 부모와 아이들이 안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온 가족이 쿠키를 만들어보는 요리 교실에서는 100% 천연 펄프로 만들어 미세 플라스틱 걱정 없는 무림의 ‘moohae 종이물티슈’를 비치, 청결한 위생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는 등 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무림 관계자는 "많은 어린이들이 잠시나마 디지털 기기를 벗어난 건강한 종이 놀이 공간을 체험하며 종이의 가치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하며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무림은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환경을 중요성과 종이의 다양한 가치를 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를 비롯해, 신세계스타필드와 협업해 선보이고 있는 친환경 종이 테마파크 ‘페이퍼 어드벤처’는 이미 제지업계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외에도 주거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잡지 《빅이슈》, 국립현대미술관(MMCA) 전시 도록 제작을 위한 종이 후원 등 ‘착한 종이’ 후원 활동도 지속 이어오고 있다. ● 관련 언론 보도[뷰어스] 무림페이퍼,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특별 행사에 친환경 종이 후원[디지털타임스] 무림페이퍼, 어린이날 맞아 서울상상나라와 친환경 종이 체험 프로그램 진행 [더파워] 무림페이퍼, 서울상상나라에 친환경 종이 후원…지속가능한 어린이날 선물 [글로벌경제] 무림페이퍼, 서울상상나라 ‘접고 그리고 상상해’ 행사에 친환경 종이 후원 [빅데이터뉴스]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와 서울상상나라가 함께한 ‘종이 놀이터’ 성료 [글로벌에픽] 무림페이퍼, 어린이날 맞아 친환경 종이 놀이터로 동심 홀릭 [뉴데일리경제] 무림페이퍼,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행사에 ‘친환경 종이’ 후원 [비욘드포스트] "접고 그리고 상상해"…무림페이퍼, 친환경 종이로 동심의 놀이터 구현 [스포츠월드] "종이를 통한 특별한 체험"…무림페이퍼, 어린이날 맞아 친환경 종이 놀이터 후원 [세계비즈] 가족과 함께하는 종이 놀이…무림페이퍼, 지속가능한 종이 놀이터 구현 [비즈트리뷴] 무림페이퍼, 어린이날 맞이 '친환경 종이 놀이터' 호응 

작성일자 2025.05.07
무림, ‘2025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업계 최초 3개 제품 동시 수상

▲ ‘2025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무림(대표 이도균)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이외 다른 2개 제품도 수상작에 올리며 업계 최초로 단일 대회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속 하단 제품 진열대 왼쪽부터 : 국내 최초 천연 펄프 흡수패드 ‘네오포레 흡수패드’, 국내 최초 폐의류 업사이클링 포장용지 ‘네오코튼TMB’, 선물세트의 플라스틱 트레이와 부직포 가방을 일체형으로 대체한 ‘moohae 펄프몰드’)  ▲ 무림의 국내 최초 천연 펄프 흡수패드 ‘네오포레 흡수패드’가 ‘2025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 : 무림 국내영업담당 조성진 이사)   무림(대표 이도균)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5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포함한 3개 제품의 동시 수상을 통해, 친환경 패키징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3관왕 석권은 업계 최초의 성과로, 무림은 식품∙화장품∙선물세트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종이의 가능성을 증명하며, 친환경 패키징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가장 주목받은 제품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네오포레 흡수패드’다. 무림이 신세계푸드와 공동 출품한 이 제품은, 육류나 수산물 등 신선식품 포장에 사용되는 수분 흡수용 패드의 고흡수성 수지(SAP), 폴리에틸렌(PE) 필름∙부직포 등의 기존 플라스틱 소재를 국내 최초로 천연 펄프 100%로 대체해 친환경적 대안을 제시했다. 미세플라스틱이나 유해 성분에 대한 우려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폐기 후 자연 분해가 가능해 지속 가능성까지 갖췄다. 기술적 완성도도 돋보인다. 천연 펄프 기반의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해 종이 한 장으로 높은 수분 흡수성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젖어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 습윤 내구성까지 확보했다. 여기에 급격한 수분 흡수를 방지하는 코팅을 더해, 유통 과정에서 고수분 신선식품의 신선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흡수패드가 식품에 들러붙는 등의 변형을 사전에 차단했다. 두 번째 수상작은 LG생활건강과 공동 출품한 ‘네오코튼TMB’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초로 폐의류를 업사이클링해 만든 포장용지로, 자원 순환의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표면에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면섬유를 통해 환경 친화적 감성을 담았다. 우수한 인쇄 적성과 강도를 겸비해 고급 화장품 패키징에 안성맞춤이다. 아울러, 무림의 생분해되는 ‘moohae 펄프몰드’가 적용된 사조대림의 선물세트 패키징은 플라스틱 트레이와 부직포 가방을 일체형 구조로 대체한 점에서, 부자재 감축과 지속 가능성 측면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수상작에 선정됐다. 이번 3관왕 달성은 무림이 지속해온 친환경 패키징 기술 개발 노력의 결실이다. 무림은 2021년 ‘네오포레 완충재’를 시작으로, 2023년 ‘네오포레 FLEX’, 2024년 ‘moohae 펄프몰드 컵리드’까지 매년 수상작을 배출하며 기술력을 축적해왔다. 올해는 3개 제품이 나란히 수상하며,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의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 한편, 무림은 수상작을 비롯한 다양한 친환경 패키징 제품을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제약·바이오·화장품 제조 및 패키징 전문 전시회 ‘COPHEX 2025’에서 선보인다. 현장 부스 ‘Dr.Paper R&D Center’에는 전http://문 종이 컨설턴트가 상주해 제품 체험은 물론, 고객 맞춤형 패키징 솔루션 상담도 제공한다. 또한, 대표 친환경 패키징 용지인 ‘네오CCP’, ‘네오TMB’, ‘네오스타뷰티팩’, ‘네오스타MGB’를 담은 프리미엄 샘플북도 특별 제작해 배포, 고객에게 다양한 제품 정보를 제공한다.​  ▲ ‘COPHEX 2025’ 전시장 내 무림 부스 ‘Dr.Paper R&D Center’.현장에 상주한 전문 종이 컨설턴트가 제품 체험부터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 관련 언론 보도[아시아경제] 무림, '2025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서 3개 부문 수상[머니투데이방송] 무림, '2025 대한민국 패키징대전'서 3관왕…친환경 패키징 대안 제시[뷰어스] 무림, ‘2025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3개 제품 동시 수상[이데일리] 무림 종이 패키징 기술력 입증[뉴스1] 무림, 2025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업계 최초 3개 제품 동시 수상[한국경제] 육류 생선 보관용 수분흡수 패드, 이제 플라스틱 없이 만들어진다[뉴데일리경제] 무림, 산자부 '패키징 대전'서 업계 최초 3개 제품 동시 수상[파이낸셜뉴스] 무림,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업계 최초 3개 제품 동시 수상[더파워] 무림, '2025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3개 제품 동시 수상, 업계 최초 3관왕 달성[울산제일일보]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 3관왕 달성한 무림...친환경 패키징 시장의 이정표 세워[세계비즈] 무림, 친환경 패키징 기술로 ‘2025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3개 제품 동시 수상[빅데이터뉴스] 무림,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서 업계 최초 3개 제품 동시 수상…3관왕으로 친환경 기술력 입증[스포츠월드] 무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 3관왕 영예…종이 패키징 기술력 입증[글로벌에픽] 무림,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서 업계 최초 3개 제품 동시 수상…친환경 패키징의 새 지평 열다[비즈트리뷴] 무림, '2025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3관왕...업계 최초[헤럴드경제] 무림, ‘대한민국 패키징대전’ 3관왕[글로벌경제] 무림,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 3개 제품 동시 수상...친환경 패키징 기술력 입증[비욘드포스트] “친환경 패키징의 이정표, 종이로 세우다” 무림, ‘2025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업계 최초 3개 제품 동시 수상[데일리한국] 무림, '2025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서 3개 부문 수상[매일경제] 무림,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3관왕[서울경제] 무림, ‘2025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3개 제품 동시 수상

작성일자 2025.04.22
무림P&P, ‘KOPLAS 2025’에서 다양한 바이오플라스틱 응용 제품 선봬

 ▲ 무림P&P 전시 부스에서 다양한 바이오플라스틱 응용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구매 상담을 진행하는 바이어들​  무림P&P(대표 이도균)가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KOPLAS 2025(제28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에 참가, 25개국 450여 개 참가사 및 바이어들에게 지속 가능한 미래 신소재인 바이오플라스틱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렸다. 국내 유일의 펄프 생산 기업인 무림P&P는 범용 플라스틱(PP) 또는 생분해 플라스틱(PLA)에 천연 소재인 펄프파우더, 펄프 플레이크, 우드파티클 등을 혼합,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인 바이오플라스틱을 생산하고 있다. 무림P&P의 바이오플라스틱은 기존 PP 대비 탄소 배출량을 최대 25% 낮춰, 바이오 유래 성분을 함유한 플라스틱에 부여되는 'OK biobased 1 star'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전시에서 무림P&P는 식기류 등에 응용 가능한 바이오플라스틱 시트뿐만 아니라 옷걸이, 볼펜, 장난감, 화장품 케이스, 스푼, 포크, 칫솔 등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완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화이트와 크림 아이보리, 블루 등 다채로운 컬러를 구현한 샘플을 제안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 현장에는 바이오플라스틱 특징과 적용 분야를 설명하는 브로슈어를 비치해 참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와 함께, 무림P&P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 시설에서 제조한 나노셀룰로오스도 선보였다. 생분해성, 친수성, 보수성 등의 우수한 특성을 갖춘 나노셀룰로오스는 자동차 내장재 등 고강도 경량 복합소재, 식품포장재용 필름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될 수 있다. 무림P&P는 앞으로도 천연 펄프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미래 신소재를 통해 일상 속 친환경 솔루션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자 2025.03.11
'제59회 납세자의 날'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

  ▲ 무림페이퍼가 ‘제59회 경상남도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성실한 납세 이행을 인정받아 유공납세자로 선정,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사진 설명 : 무림페이퍼 주판식 공장장(좌측),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우측))​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지난 3월 4일 열린 '제59회 경상남도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성실한 납세를 인정받아 유공납세자로 선정,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유공납세자 포상은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을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되며, 납세 의식 제고와 성실 납세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경상남도는 최근 3년간 3건 이상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 중 시장·군수의 추천과 지방세심의회 심의를 거쳐 300여 기업과 개인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경상남도 재정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법인 19개사를 '유공납세자'로 별도 선정했다.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성실납세자 증명서 발급, 금융 우대 혜택과 함께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등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무림페이퍼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성실한 납세의무를 지속적으로 이행하는 한편, 법규와 규제를 준수하며 투명한 경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적극적으로 이어가며, 신뢰받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 '제59회 경상남도 납세자의 날' 유공납세자 표창장 및 증명서  

작성일자 2025.03.04
무림, 업계 최다 '우수제지인' 배출

   무림이 지난 2월 25일, 한국제지연합회가 주관하는 ‘제40회 우수제지인상 시상식'에서 업계 최다인 5명의 우수제지인을 배출했다. 국내 제지업계는 매년 적극적인 제지혁신 활동을 통해 제지산업의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올바른 제지인상 확립에 귀감이 되는 제지인을 선정해 ‘우수제지인상’을 수여하고 그 노력을 치하하고 있다. 제지산업의 리딩 기업인 무림은 해마다 많은 우수제지인을 배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디지털혁신팀 권오원 팀장을 비롯해 펄프몰드생산팀 이종춘 과장, 제지기술개발파트 허용성 파트장, 총무파트 심영민 파트장, 물류부 이창호 부장이 우수제지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작성일자 2025.02.25
‘폐기물 매립 제로화 검증’ 2년 연속 ‘골드 등급’ 획득

 ​▲ 무림페이퍼 진주공장이 ‘폐기물 매립 제로화 검증(Zero Waste To Landfill, ZWTL)’에서 2년 연속 골드 등급을 획득하며,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시스템을 입증했다.​  ​무림(대표 이도균)이 2023년 국내 제지 업계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화 검증(Zero Waste To Landfill, ZWTL)’에서 골드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골드 등급을 유지하며 자원순환 시스템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올해 검증에서는 폐기물 관리 체계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재활용률 96%라는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ZWTL은 응용 안전 과학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UL솔루션즈(UL Solutions)’가 주관하며, 제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재활용률에 따라 실버(90~94%), 골드(95~99%), 플래티넘(100%) 등급을 부여한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UL 2799 ZWTL은 기업의 자원순환 역량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으로, 지속 가능 경영 실천의 주요 지표로 쓰인다. 이번 ZWTL에서 2년 연속 골드 등급을 획득한 무림페이퍼 진주공장은 전체 폐기물의 대부분을 재활용하는 선진화된 자원순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014년부터 재활용 업체와 협력해 폐기물을 토질개량제, 제강진정제 등으로 재활용해왔으며, 종이 생산용 용수 역시 여과 후 재사용하는 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폐기물 전담 조직을 운영해 폐기물 발생량을 실시간으로 점검 및 관리하며 체계적인 감축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해외에서도 주목받아, 북미의 주요 고객사인 ‘Kelly Spicers’는 무림의 ZWTL 성과를 자사 홍보물에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무림은 ‘무림P&P 울산공장’으로도 ZWTL을 확대 추진 중이다. 울산공장은 높은 폐기물 재활용률과 함께, 바이오매스 에너지원인 ‘흑액’을 활용한 친환경 공정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무림은 앞으로도 제지 산업 내 지속 가능한 환경경영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   

작성일자 202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