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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무림, 2019 대한민국 목재산업 박람회 참가

무림이 지난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이하 2019 WOOD FAIR)’에 참가해 펄프·제지 산업의 중요성 및 친환경성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산림청 주최, 목재산업단체총연합 회와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며 '또 하나의 숲, 생활 속 목재'를 주제로 열린 이번 ‘2019 WOOD FAIR’는 관련 기관 및 업체 50여 개가 참여해, 목재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 소비, 문화에 이르는 단계별로 구성해 일반인들에게 목재산업의 역 할과 친숙함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무림은 조림부터 목재칩, 펄프생산과 종이생산으로 이어지는 제지공정이 다시 자연으 로 회귀하는 과정을 시각화한 부스를 조성하고 나노셀룰로오스, 바이오복합소재 등 신소재 전시를 통해 목재산업 내 펄프 산업의 중요성 및 흑액 에너지 활용을 통한 친환경성, 친환경 신소재 연구개발 성과 등에 대해 공유하며 일반시민들의 인 식 제고 및 업의 가치를 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  

작성일자 2019.11.15
제14회 서울인쇄대상 감사패 수상

제14회 서울인쇄대상 감사패 수상​무림이 지난 10월 18일, 19일 양일간 개최된 ‘제14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 문화축제(이하 SPaF)’의 공식 후원사로, 우수인쇄물 발굴과 인쇄기술 발전 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SPaF는 서울인쇄센터와 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인쇄문 화산업 축제로 인쇄산업의 현재와 미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무림은 이번 SPaF의 포스터, 리플릿, 초대장 등 공식 홍보물에 종 이를 지원하는 한편 우수인쇄물 공모를 통해 별도 시상금도 지원했다. 올해 의 우수인쇄물로 무림페이퍼상을 수상한 작품은 ‘네오CCP’와 ‘네오스타아 트’로 제작한 제이썬社의 제작물과 ‘네오CCP’, ‘네오MMB’로 제작한 어라운 지社의 모듈형 패키지다.​ 

작성일자 2019.10.17
[무림갤러리] 2019 프린팅 디자인 위크

[2019 프린팅 디자인 위크] 프린팅 충무로, 꿈을 다시 쓰다 충무로 인쇄소에 가기 어려웠던 지난날이여 안녕, 보다 친근한 충무로 인쇄소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9년 10월 17일(목) ~ 19일(토) 10~18시 장소: 명보아트홀 광장, 인쇄 거리, 진양프라자(지붕없는인쇄소)​  

작성일자 2019.09.25
[무림] ‘빅이슈’ 응원 플레시몹

    [무림]  ‘빅이슈’ 응원 플레시몹 국내 대표 펄프·제지 전문기업 무림과 홈리스(Homeless, 비적정 거주민 포함한 주거빈곤층)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기업 빅이슈코리아가 함께 ‘나눔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무림은 ‘빅이슈’ 창간 초창기인 2011년부터 잡지 제작을 위한 용지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2019년 무림 신입사원 20여명은 빅이슈 판매원과 동일한 색의 점퍼와 모자를 쓰고 지하철에 탑승한 후 ‘빅이슈’를 꺼내 읽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원지영 무림 신입사원은 “무림에서 생산된 종이가 홈리스 판매원 분들께 도움을 드려 간접적으로 나마 사회공헌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라며 "이제는 ‘빅이슈’ 구매나 홍보를 통해 직접적으로 도움을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빅이슈코리아는 홈리스들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으로 현재 서울,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약 60여명의 판매원이 활동 중이다. ​​​  

작성일자 2019.05.14
[무림] 녹색화분 나눔 행사 진행

 [무림] 녹색화분 나눔 행사 진행 무림은 지난 4월 4일부터 한 달간 무림갤러리 방문객과 인근 고객사를 대상으로 화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을 접하기 힘든 도심의 시민들과 직장인들에게 식목일의 의미와 자연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미세먼지로 인한 불안감이 커지는 것을 감안해 공기청정 효과가 탁월한 ‘산세베리아’, ‘레드스타’, ‘스투키’ 등 녹색 화분 1,500개를 준비해 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화분을 받은지류 유통사 관계자는 “매년 이렇게 좋은 행사를 진행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 

작성일자 2019.05.14
[무림] 해외 섬유·인쇄·기자재 전시회 참가

[무림] 해외 섬유·인쇄·기자재 전시회 참가 무림은 지난 2월 태국에서 진행된 ‘Asia Print EXPO 2019’와 3월 브라질에서 진행된 ‘Fespa Brazil 2019’ 등 두 차례 해외 전시회에 참가해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당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동서남아 텍스타일 프린팅(Textile Printing)의 최대 전시회 중 하나인 ‘Asia Print EXPO 2019’는 무림의 승화열 전사지를 태국 시장 내 알릴 목적으로 참가했다. 150여 개가 넘는 업체가 무림 부스를 방문해 지종에 대한 설명과 무림만의 제품 경쟁력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3월에 참가한 ‘Fespa Brazil 2019’는 남미지역 텍스타일 프린팅(Textile Printing)의 최대 전시회로 남미 시장 내 무림의 승화열 전사지를 내세워 현지 유통사를 발굴하기 위해 참가했다. 무림은 지속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무림의 해외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 

작성일자 2019.05.14
[무림갤러리] ‘하얀 종이의 주름’ 작품 전시 진행

 [무림갤러리] ‘하얀 종이의 주름’ 작품 전시 진행 지난 4월 8일 무림갤러리가 봄을 맞이해 전시공간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순수한 자연이 만들어 낸 하얀 종이의 주름’이라는 컨셉으로 종이가 만들어 내는 다양한 주름의 모습을 사진, 오브제, 영상 등의 여러 가지 형태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의 국립 함부르크 예술대학교에서 조형예술 석사를 전공하고 있는 최희정 작가의 작품으로 종이의 원료가 되는 나무와 무림만의 강원도 인제 조림지인 자작나무 숲이 주는 청량함을 종이접기(Folding)기법으로 표현하였다. 이번 작품은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종이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는 색다른 작품이다.  한편 무림갤러리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누구든 언제든지 방문해 미팅룸을 이용할 수 있다.​

작성일자 2019.05.14
무림, 나눔 가치 전하는 플래시몹 진행

펄프·제지 전문기업 무림이 최근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빅이슈’와 함께 ‘나눔 플래시몹’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빅이슈 창간 초창기인 2011년부터 잡지 제작을 위한 용지를 지원해온 무림은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직원들이 참여하는 색다른 ‘나눔 플래시몹’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회째인 올해 신입·경력 입사자 30여 명이 동참했다.플래시몹은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다 같이 약속된 행동을 하고 곧바로 흩어지는 이벤트다. 지난해 서울 지하철에 탑승해 일제히 ‘빅이슈’를 꺼내 읽는 퍼포먼스로 시민들에게 잡지를 알리고 동시에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였다. 올해는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서울의 대표 번화가로 꼽히는 강남역 일대를 추가했다.종로3가역, 압구정역을 거쳐 강남역으로 이어지는 지하철 안에서 잡지 플래시몹을 마친 후 강남역으로 이동,인근 횡단보도에서 잡지를 들고 서 있는 깜짝 퍼포먼스를 열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잠시 걸음을 멈추고 신기한 듯 사진을 찍거나 잡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시민이 적지 않았다.김석만 무림 사장은 “앞으로도 나눔 플래시몹 행사뿐만 아니라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무림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 ‘무림사랑나누미’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전달, 급식과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2008년부터 경남 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을 후원하는 메세나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작성일자 20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