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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진정한 스포츠맨십 빛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 ​지난 19일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 대회’ 개회식에서 참가자들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지난 10월 19일,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은 이른 아침부터 인파로 북적였다. 며칠 전부터 예상된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종이비행기 마니아들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제5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이하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가 그 성대한 막을 올렸다. 밝은 웃음소리와 다양한 체험 부스를 즐기려는 참가자들로 현장은 활기가 넘쳤다.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주최하는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국내 유일의 최대 규모 공식 종이비행기대회로, 우승자에게는 한국종이비행기협회 공식 챔피언 레코드와 진주시장상, 공군교육사령관상,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상이 수여된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무림페이퍼가 종이비행기를 하나의 스포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쏟아온 오랜 노력과, 참가선수들의 빛나는 열정이 어우러져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 히스토리 월인 ‘명예의 전당’에서 참가자들이 대회의 역사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전을 다짐하고 있다. 대회 시작 전부터, 특별 조성된 히스토리 월인 ‘명예의 전당’에는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2017년 첫 대회부터 올해까지의 공식 챔피언 기록과 생생한 현장 사진, 포스터가 전시된 이곳에서 참가선수들은 대한민국 종이비행기대회의 역사를 돌아보며, 저마다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에서 참가선수들이 관중의 응원을 받으며 최선을 다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되자 긴장감 속에서 ‘멀리날리기’, ‘오래날리기’, ‘곡예비행기날리기’ 세 종목의 예선이 진행됐다. 특히, 오래날리기 종목의 경우 예선전에서 초등부 조율 선수가 1분 18.22초로 국내 최고 기록을 세우며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 대회 중 갑작스러운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참가선수들이 흔들림 없이 도전을 이어간 가운데, 멀리날리기 종목에서 중·고등·일반부 오시언 선수가 64.52m를 기록하며 새로운 공식 챔피언에 등극했다. 예선 후, 급작스러운 폭우로 한동안 경기가 중단되기도 했지만, 대회를 기다리며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참가선수들의 열정을 저버릴 수는 없었다. 빗속을 뚫고 멀리날리기 챔피언을 가르는 진 풍경은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64.52m의 기록으로 새로운 공식 챔피언에 등극한 중·고등·일반부 오시언 선수는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소중한 꿈의 무대였다. 이제 다음 목표는 100m 기록 돌파”라며 소감을 밝혔다. 종이비행기 기체의 특성상 오래날리기와 곡예비행기날리기 종목은 우중 경기가 어려워, 결선 및 슈퍼컵 리그는 내년에 치러질 예정이다. ▲ 참가자들이 ‘종이비행기 철인 3 종 경기’에서 다양한 종이비행기 기술을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한편, 현장에는 ‘종이비행기 철인 3종 경기’를 비롯해, 생분해 종이컵에 반려식물 심기, 어린이 제품 안전 인증을 받은 종이로 할로윈 가면 만들기, 무림 인화지와 함께하는 인생네컷 포토부스 등 종이의 다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대거 준비되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특히, 안전한 종이로 가득 찬 ‘페이퍼Pool’은 대회의 시그니쳐 체험으로 자리 잡았다. 개회식에서는 이희우 한국종이비행기협회장, 조규일 진주시장 등도 자리에 함께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무림페이퍼 주판식 진주공장장은 “대회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대한민국 종이비행기 마니아들의 실력도 매년 향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챔피언이 배출되길 기대하며, 종이비행기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s://moorimpaperairplane.co.kr/  ● 언론 보도자료[매일경제] 무림페이퍼, 진주에서 종이비행기대회 개최[뉴스1] "푹우 뚫고 날았다"…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성료[스포츠월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종료..."'빗속 비행'에 더 빛난 스포츠맨십"[세계비즈] ‘2024 제5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마무리[울산제일일보]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종이비행기 축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성료[글로벌경제신문] 종이비행기 마니아들의 축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성료[글로벌에픽] 장관 연출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빗속 비행’에 더 빛난 스포츠맨십“[비욘드포스트] 제5회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성황리 마무리, 전국 참가자들 열기 가득[빅데이터뉴스] 한국 최대 규모 종이비행기대회,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성료[더파워] "비를 뚫고 날린 꿈",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에서 만난 스포츠맨십[뉴스핌] 무림, 2024 제5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 비행기 대회 성료[이데일리] 무림, 제5회 종이비행기대회 성료[비즈트리뷴] 2024 제5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성료[경남일보] 무림페이퍼 2024 종이비행기대회 개최[뉴데일리] "빗속에도 날았다",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개최​  

작성일자 2024.10.19
무림, 국내 업계 최초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발간

 ▲ 무림(대표 이도균)이 국내 제지업계 최초로 발간한 '2024 무림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이 기존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는 별도로, 국내 제지업계 최초로 '2024 무림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TCFD 프레임 기반은 물론이고, 국제회계기준(IFRS) 재단 산하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가 제정한 IFRS S2 ‘기후 관련 공시’ 기준을 충실히 반영해, 글로벌 기후 공시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이 특징이다. 무림페이퍼와 무림P&P는 보고서를 통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장기 목표와 함께,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25% 감축하겠다는 중간 목표를 설정했다. 이는 국가 산업 부문의 목표인 11.4%를 크게 상회하며, 업계 최고 수준이다. 이처럼 과감한 목표는 무림이 기후변화 대응에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무림은 친환경 설비와 공정 효율성을 대폭 강화해왔다. 2021년부터 138억 원을 투입해 에너지 효율 개선을 추진했으며, 2025년까지 2,800억 원을 투자해 바이오매스 연료인 흑액을 활용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를 증설 중이다. 지난해 이 흑액을 통해 약 80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거뒀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2년 대비 2023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3.2% 줄이며, 2050년 넷제로 목표 달성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특히 이번 보고서에서 주목할 부분은 Scope 3 배출량 산정이다. 이는 제품 생산부터 유통, 폐기까지 전 가치사슬에서 발생하는 간접 온실가스를 포함하며, 많은 기업이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역이다. 무림은 기후대응 관리 범위를 확장해 제지업계 전반에서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림은 또한,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탄소제품 인증, 생분해성 인증 등 환경인증 획득 제품의 판매 비중을 62.7%까지 확대했으며, 향후 다양한 환경인증을 추가로 취득해 그 비중을 더 늘려갈 계획이다. 무림 이도균 대표는 "무림은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에서 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발간과 자발적 이니셔티브 참여를 통해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탄소중립 로드맵 이행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언론 보도자료[한국경제(지면 A18면 1단)] "2030년까지 온실가스 25% 감축"…무림,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매일경제(지면 A17면 TOP)] 공해산업은 옛말…제지업계 친환경 바람 [파이낸셜뉴스(지면 19면 1단)] 무림 "2030년까지 온실가스 25% 감축" [머니투데이(지면 12면 1단)] "탄소배출량, 정부 목표의 두배 감축"…종이회사 대표의 결단 [파이낸셜뉴스] "무림, 2030년 온실가스 25% 감축" [머니투데이방송] 무림, '2024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발간…"국내 제지 업계 최초" [뉴스핌] 무림, 국내 업계 최초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발간 [이데일리] “온실가스 25% 감축”…무림, 업계 최초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아시아경제] 무림, 국내 업계 최초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발간 [뉴스1] 무림 "2030년까지 온실가스 25% 감축…2050년 탄소중립 달성" [이코노미퀸] 무림, 제지업계 최초 '2024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발간 "203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 [서울경제] 무림, 국내 제지 업계 최초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발간 [한국경제] 무림, 업계 최초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발간 [뉴데일리] 무림, 국내 업계 최초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발간 [비즈트리뷴] 무림, 국내 업계 최초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발간 [연합뉴스] 무림, 제지업계 최초로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발간 [조세금융신문] 무림, 제지업계 최초로 '기후변화 대응 보고서' 발간 [매일경제] “종이 공장이 나무를 지킨다고?”…역발상으로 지구 살리는 이 회사들  

작성일자 2024.10.16
무림, ‘제15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 참가해 인쇄문화의 미래 응원

 ▲ 무림이 5년 만에 재개된 ‘제15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에 참여하며 인쇄문화 발전에 뜻을 더했다.선정된 우수작에 ‘기업인상’을 수여함과 동시에 고급 러프글로스지 ‘아티젠’을 후원함으로써 인쇄문화 진흥을 응원하고, 업계 관계자 및 시민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인쇄산업의 매력을 알리고자 동참했다.  인쇄문화 체험의 장, 무림의 ‘의미 있는 동행’무림이 인쇄산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서울인쇄센터가 주관한 ‘제15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에 동참했다. 지난 10월 1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무림은 국내 유일의 인쇄 작품 경연 대회인 ‘서울인쇄대상’에서 와우 프레스㈜의 디자인 및 인쇄 실무 가이드북 ‘인쇄레시피’에 ‘기업인상’을 수여하며, 인쇄산업 종사자 및 인쇄문화 발전을 응원했다. 또한, 인쇄문화의 진흥을 위해 서울인쇄대상 수상작 도록과 리플릿 등 공식 홍보물 제작에 고급 러프글로스지 ‘아티젠’을 후원했다. ▲​ 전시회 도록, 아이돌 화보집, 포토 앨범 등에 활용된 고급 러프글로스지 ‘아티젠’​ 고급 러프글로스지 ‘아티젠’에 이목 집중행사 현장에서 무림은 인쇄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유통사, 디자이너 등 업계 주요 관계자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업계 VIP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고급스러운 면감과 뛰어난 색재현성을 자랑해 아이돌 화보집, 전시회 도록, 달력, 브로슈어 등 고급 인쇄물에 주로 쓰이는 ‘아티젠’ 샘플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제품 상담을 진행했다. ▲​ 아티젠 후원으로 제작된 국립현대미술관 전시회 도록을 감상하는 방문객​ ‘인쇄문화의 매력’에 한 걸음 더 다가간 시민들축제 현장을 찾은 일반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역시 눈길을 끌었다. 무림의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한 방문객들에게 아티젠 엽서를 증정하고, 우편 발송 서비스도 제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부스에 K-POP 화보집과 국립현대미술관 도록 등 아티젠으로 제작된 샘플을 전시, 방문객들이 제품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무림은 앞으로도 인쇄문화 시장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아티젠 샘플 홀더를 살펴보며 제품 상담을 받는 고객 

작성일자 2024.10.15
단 하나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 개막! 올 가을은 종이비행기 ‘홀릭’

 ▲ 국내 유일의 최대 규모 공식 종이비행기대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가  오는 10월 19일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최종 우승자에겐 진주시장상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공식 챔피언 레코드 인증서와 커스텀 챔피언 유니폼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종이를 활용한 다채로운 ‘페이퍼’ 체험 행사도 준비돼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부모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포털사이트에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주최하는 ‘2024 제5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이하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가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10월 19일 개최된다.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우승자에게 한국종이비행기협회 공식 챔피언 레코드와 ‘진주시장상', '공군교육사령관상',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상’이 수여되며, 종이비행기 국가대표가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경기를 진행하는 국내 유일, 최대 규모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다.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종이비행기대회’라는 행사 자체가 생소했던 2017년에 첫 대회를 개최한 이후, 현재는 다양한 종이비행기 행사들이 열릴 정도로 종이비행기를 널리 대중화시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것은 물론, 단순 놀이를 넘어 하나의 스포츠로 자리잡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코로나 펜데믹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린 지난 대회의 경우,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2,000여 명이 참가하는 등 종이비행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올해는 대회 5회째를 맞아 이같은 종이비행기 마니아들의 응원에 보답하고, 국내 유일 공식 대회이자 대한민국 종이비행기대회의 발자취를 기린다는 의미로 그간의 발자취를 담은 히스토리 월(History Wall)을 행사장 내 특별 전시한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 진행된 국내 최초 ‘온택트 챌린지(온라인 종이비행기대회)’를 비롯, 1회부터 4회까지의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포스터와 공식 챔피언 기록, 생동감 넘치는 당시 현장 사진 등을 통해 참가객에게 대회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예선 탈락 등으로 아쉽게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부대 행사만으로 가족과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다채로운 상설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 미니 대회 컨셉의 ‘종이비행기 철인 3종 경기’, ‘종이 딱지치기 이벤트’ 등을 진행, 색다른 재미와 함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안심하고 즐기며 종이의 환경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이색 ‘페이퍼’ 체험, 놀이 공간도 마련했다. 무림의 포토 인화지에 즉석 가족사진를 찍고 추억을 남기는 ‘포토부스’, 어린이 제품 안전 인증을 받은 종이로 ‘할로윈 가면 만들기’, ‘생분해 종이컵에 반려식물 심기‘, 그리고 대형 종이 놀이터 ‘무해한 페이퍼Pool’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첫 대회가 열렸던 2017년 1회 멀리날리기 최고 기록이 30m였으나, 지난 2024년 대회 최고 기록을 50.7m까지 경신했다. 대회를 이어갈수록 대한민국 종이비행기 마니아들의 실력이 향상됨을 느끼며 올해 대회를 통해 탄생할 새로운 챔피온의 신기록에 주목해달라“라고 말하며 ”이와 더불어 다른 행사에선 경험해 보지 못한 다채로운 페이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가족들이 하루 즐기기에 손색없는 패밀리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멀리날리기’, ‘오래날리기’, ‘곡예비행기날리기’ 총 3개 종목으로 치러지는 ‘2024 제5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는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며 참가 방법은 대회 홈페이지(www.moorimpaperairplane.co.kr)에서 사전 접수를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언론 보도자료[뉴스핌] 무림, '2024 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 개최[이데일리] 국내 유일 종이 비행기 대회…16일 제5회 무림페이퍼 대회[뉴스1] 무림페이퍼, '제5회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연다[아시아경제] 무림페이퍼, 국내 유일 종이비행기대회 개최[비즈트리뷴] 무림페이퍼, 제5회 종이비행기대회 개최...내달 19일 개막[서울경제] 무림페이퍼, 3000명 참가 종이비행기대회 개최[뉴데일리] [데일리 산업 단신] 대한항공, '저피탐 무인항공기 기술교류회' 개최 外[글로벌경제] 국내 최대 종이비행기 대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개최[글로벌에픽] 단 하나의 공식 종이비행기대회 개막,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개최[스포츠월드] 2024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10월 19일 진주에서 개최[울산제일일보] 가족과 함께하는 국내 최대 종이비행기 대축제,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개최[세계비즈] 무림페이퍼, ‘페이퍼 체험’과 함께하는 종이비행기대회 10월 19일 개최[빅데이터뉴스] 온가족 가을나들이로 딱! 무림페이퍼 KOREAN CUP 국내 유일 종이비행기대회 개막[비욘드포스트] 올해의 종이비행기 챔피언은 누구? 2024 무림페이퍼 KOREAN CUP 국내 유일 종이비행기대회 개최[더파워] 국내 유일 종이비행기 대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 개최[파이낸셜뉴스] "누가 더 멀리 날리나"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개최[한국경제]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 최강자를 가린다

작성일자 2024.09.27
무림,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으로 "글로벌 ESG 경영 본격화"

▲ 무림(대표 이도균)이 세계 최대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가입을 통해 글로벌 ESG 경영 강화를 본격화한다. 한편, 무림은 친환경 사업장 운영과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 등 ESG 가치 실천 노력을 통해 서스틴베스트의 ‘2024년 상반기 ESG 평가’에서 제지 부문 1위에 오른 바 있다.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대표 이도균)이 '유엔글로벌콤팩트(이하 UNGC)'에 가입하며,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ESG 경영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무림은 이번 UNGC 가입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업계 리더로서 제지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UNGC는 2000년 국제연합(UN)이 발족한 세계 최대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로,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준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2만 5천여 개 기업이 참여 중이며,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네이버, SK이노베이션 등 주요 기업들이 동참하고 있다. 무림은 UNGC 가입을 계기로 10대 원칙을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는 것은 물론, 국제연합(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기업 문화를 적극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매년 주요 성과를 이행보고서(CoP)를 통해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무림은 이미 UNGC의 10대 원칙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해 오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영향 최소화를 목표로 친환경 사업장 운영 및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에 힘쓴 결과, 무림P&P는 올해 6월 서스틴베스트의 ‘2024년 상반기 ESG 평가’에서 제지사 중 유일하게 전체 등급에서 ‘AA 등급’을 획득하며 제지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무림P&P의 경우, 펄프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흑액'을 신재생에너지로 환원해 종이 제품 생산에 활용함으로써 연간 80만 톤의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흑액을 활용한 친환경 회수보일러 증설을 진행 중이다. 무림페이퍼 또한 국내 업계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화 검증(ZWTL)'에서 골드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자원순환시스템을 인정받았다. 이와 더불어, 무림은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국내 유일 환경부 인증 ‘저탄소 종이’와 유럽 인증기관 'TUV AUSTRIA' 생분해성 인증 최고 등급 ‘천연 펄프몰드’, 원단, 포장재 모두 종이로 만든 특허받은 ‘종이물티슈’ 등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 언론 보도자료[아시아경제] 무림, UNGC 가입…"글로벌 ESG 경영 본격화"[파이낸셜뉴스] "ESG 경영 박차" 무림,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뉴스핌] 무림,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이데일리] 무림,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세계 ESG 경영 본격화[헤럴드경제] 무림, 인권·환경·반부패 경영 나선다[머니투데이방송] 무림,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ESG 경영 강화 박차[뉴데일리] [데일리 산업 단신] ㈜쏘카, "추석 연휴 인기 1위 여행지는 강원도" 外[비즈트리뷴] 무림,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 "글로벌 ESG 경영 본격화"[한국경제]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한 무림, 친환경 경영 '박차'  

작성일자 2024.09.13
무림P&P, 업계 최초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 수상!

  ▲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가 지속 가능한 차세대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환경 친화적 생활을 돕는 녹색상품을 꾸준히 선보인 공로로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제지업계 최초로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3년)’을 수상했다.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가 소비자가 뽑은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을 올해로 3회째 수상하며, 업계 내 친환경 녹색 기업으로의 입지를 굳혔다. 특히 올해는 'moohae 종이물티슈(FLEX)'로 ‘개인생활용품부문’에서 수상함과 동시에, 제지업계 최초로 ‘기업상(3년)’까지 석권하는 성과를 거뒀다. 제지업계에서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3년)'을 수상한 기업은 무림이 최초다.무림은 탈 플라스틱 니즈에 맞춰 건강한 펄프, 종이에 환경 친화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녹색상품을 배출해 왔다. 친환경 종이 삼총사 ‘네오포레 완충재’, ‘네오포레 STRAW’, ‘네오포레 PACK’, 생분해되는 용기 ‘moohae 펄프몰드’, 진짜 종이로 만들어 특허를 출원한 'moohae 종이물티슈(FLEX)'가 그것이다.특히 ‘2024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moohae 종이물티슈(FLEX)'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원단부터 포장재까지 모두 종이로 제작해 탄소 저감과 자원 순환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산 시 탄소배출량이 플라스틱의 1/5 수준인 ‘100% 천연 펄프’를 원료로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60일이면 생분해되는 종이 원단으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아 FSC 인증 및 PTS paper의 재활용성 인증을 획득하고, KOTITI의 생분해 테스트도 통과했다.한편, 올해 선정된 녹색상품들을 총망라한 카탈로그도 무림의 친환경 종이로 제작돼 본 시상의 의미를 더했다. 카탈로그에는 탄소 배출량이 가장 적은 친환경 종이 제품으로 국내 유일하게 환경부로부터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한 ‘네오스타S플러스’ 등이 적용됐다.'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며,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녹색상품 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시상식이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이 시상식은 전국 소비자 투표단과 전문 심사위원 150여 명이 직접 후보 제품을 선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친환경성과 상품성이 우수한 제품을 최종 선정한다. 무림P&P의 수상 제품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ESG친환경 대전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무림P&P 이종철 경영기획실장은 “환경에 대한 걱정과 함께 플라스틱의 대안을 찾는 제품으로 우리 무림의 펄프와 종이를 선택해 주신 결과에 감사하다”라고 기업상 수상 소감을 밝히며,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안심하고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언론보도[한국경제] 무림P&P, 3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파이낸셜뉴스] 무림P&P, 업계 첫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뉴스핌] 무림P&P "업계 최초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 수상"[더파워] 무림P&P, 친환경 종이 제품으로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 업계 첫 수상[동아일보] 무림P&P,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 수상[비욘드포스트] 무림P&P 친환경 혁신 인정받아,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 업계 첫 수상[빅데이터뉴스] 무림P&P, 업계 최초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3년)’ 수상 쾌거[스포츠월드] 무림P&P,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 수상[세계비즈] 무림P&P,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 3회째 수상[뷰어스] 무림P&P,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 수상[머니투데이방송] 무림, 3회 연속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글로벌에픽] 무림P&P, 제지업계 최초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3년)' 수상[매일경제] 무림P&P, 업계 최초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 수상[아시아에이] 무림P&P,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 수상[머니투데이] "어라? 물티슈가 종이네"...무림P&P,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이데일리] 무림P&P,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 수상[서울경제] 무림P&P, 업계 최초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 수상[헤럴드경제] 무림P&P,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 업계 첫 수상[뉴데일리] 무림P&P,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기업상' 수상[매일경제] 무림P&P, 제지 업계 최초 소비자 선정 '녹색 기업상'

작성일자 2024.07.25
‘나노코리아 2024’에서 국내 최대 규모 ‘나노셀룰로오스’ 생산 시설 소개

  ▶ ‘나노코리아 2024’에서 참관객들이 무림P&P ‘나노셀룰로오스’를 살펴보고 있다.-. 무림, ‘나노코리아 2024’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 시설 등 ‘나노셀룰로오스’ 기술력 홍보-. 자동차 내장재, 배리어 필름, PU폼, 제지, 기능성 첨가제 등 다양한 응용 제품 선봬-. 플라스틱 저감 위한 천연 펄프 활용 혁신 제품으로 친환경 시장 공략 확대무림P&P(대표 이도균)가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나노코리아 2024’에서 차별화된 나노셀룰로오스 기술력을 선보이며 전 세계 40개국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노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나노분야 연구자와 나노 융합기업의 교류의 장으로, 세계 3대 나노기술 전시회 중 하나로 손꼽힌다.이번 전시에서 무림P&P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나노셀룰로오스 생산 시설에서 나온 실제 ‘나노셀룰로오스’ 체험존을 조성해 큰 관심을 끌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처리 방법으로 제작된 나노셀룰로오스를 직접 만져보고, 자동차 내장재 등 고강도 경량 복합소재, 식품포장재용  투명성 기체차단 필름, 내열 및 단열성이 향상된 PU폼, 화장품 첨가제 등 각 처리 방법에 따라 구체화 가능한 응용 제품들도 함께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다.나노셀룰로오스는 펄프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를 10억 분의 1로 쪼갠 나노화학 물질로, 무게는 철의 5분의 1 수준에 불과하지만 강도는 5배에 달하는 친환경 신소재이며, 재생가능성, 생분해성, 생체적합성 등의 성질 및 친수성, 보수성 등 유용한 특성을 지녀 다방면의 산업에서 활용 가능하다.이외에도 무림P&P는 펄프 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우드 파티클, 펄프 가루 등을 재생 플라스틱과 혼합해 생산한 바이오플라스틱 식기와 옷걸이 등을 전시했다. 이 제품들은 바이오 기반 탄소를 20~40% 함유해 ‘OK biobased 1 star’ 인증을 받았다. 무림P&P는 앞으로도 천연 펄프를 활용한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업계를 선도한다는 복안이다.​ 

작성일자 2024.07.04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 제지 부문 ‘1위’ 영예

▲ ESG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4년 상반기 ESG 평가’에서 제지 부문 1위에 선정된 무림P&P -. 무림,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4년 상반기 ESG 평가’서 제지 부문 1위 영예-. 업계 유일하게 전체등급에서 최고 등급인 ‘AA’ 획득은 물론, ESG 경영을 리드하는 100대 기업에도 동시 선정-. 순환에너지 ‘흑액’ 활용, 국내 유일 ‘저탄소 종이’ 생산 등 탄소중립 선도 성과 인정 무림P&P(대표 이도균)가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SUSTINVEST)가 발표한 ‘2024년 상반기 ESG 평가’에서 제지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무림P&P는 제지사 중 유일하게 전체등급에서 최고 등급인 AA등급을 획득하며, ESG경영을 리드하는 100대 기업인 ‘ESG 베스트 컴퍼니즈(Best Companies)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서스틴베스트는 국내 최초로 상장기업 ESG 평가를 도입한 기관으로 1,3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연 2회 ESG 관리 수준을 평가해 7단계의 등급(AA-A-BB-B-C-D-E)을 부여하고 있다. 최고 등급인 ‘AA등급’은 지속가능성을 핵심 비즈니스 전략에 내재화한 우수 기업에 부여되며, 올해 제지 업계에서 전체등급 AA 등급을 받은 것은 무림P&P가 유일하다.​ 특히, 무림P&P는 에너지 사용 절감, 온실가스 배출 저감 등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2011년 국내 최초의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을 준공한 무림P&P는 펄프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흑액’을 연소해 스팀과 전기에너지를 생산해 종이 제품 생산에 사용함으로써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나아가 2023년에는 흑액을 활용한 친환경 회수보일러 증설 투자를 완료했다. 또한, 2013년부터 국내 업계 최초로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해 현재 8개의 제품이 해당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2023년 무림은 국내 업계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화(ZWTL) 검증에서 골드 등급을 획득하며 전체 발생 폐기물의 대부분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시스템을 인정받은 바 있다. 무림은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조달, 저탄소 연료 전환 등을 통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지속적으로 선도할 계획이다.​ 

작성일자 2024.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