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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펄프·제지 기술로

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페이퍼어드벤처 2026 '무림페이퍼가든'에서 만나요!

 올해로 5회차를 맞은 ‘페이퍼어드벤처’가‘무림페이퍼가든(PAPER GARDEN): 좋은 종이 텃밭’으로 돌아왔어요.  여러분의 즐거운 여름을 책임질 ​이번 무림페이퍼가든은‘좋은 것을 키우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부모가 아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해 좋은 음식을 선택하듯,무림 역시 저탄소 종이, 생분해 종이, 재활용이 쉬운 종이로 사람과 지구의 더 나은 미래를 키워간다는 의미를 담았어요. ‘좋은 종이’를 ‘건강한 채소’에 빗댄 공간에서직접 종이농부가 되어 다양한 종이채소를 만나고,종이가 가진 친환경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해 보세요. 무림페이퍼가든은8월 13일부터 26일까지 스타필드 고양 1층 센트럴아트리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작성일자 2026.08.11
무림페이퍼, 출판·인쇄 창작문화 지원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출판·인쇄 창작 지원 프로젝트 「The First Page with Moorim」의 선정작을 확정하고 지난 7월 30일, 출판사 및 창작자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국내 주요 출판사부터 독립출판사와 개인 창작자까지 다양한 창작 주체가 선정됐으며, 인쇄 과정에서 품질 컨설팅을 제공해 출판물의 완성도를 높이고 마케팅 협업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무림페이퍼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출판사 및 창작자들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출판·인쇄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출판·인쇄 창작 지원 프로젝트 'The First Page with Moorim'의 선정작을 확정하고, 지난 30일 참여 출판사 및 창작자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지원 및 협력에 나섰다. 'The First Page with Moorim'은 지속가능한 출판·인쇄 생태계 조성을 위해 무림페이퍼가 마련한 업계 최초의 대규모 종이 지원 프로젝트다. 지난 6월 공모 접수를 진행한 결과, 국내 주요 출판사는 물론 독립출판사와 개인 창작자들까지 폭넓게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으며 제지업계 대표적인 출판·인쇄 상생 모델로 주목받은 바 있다. 출판물 형태와 참가 대상에 제한을 두지 않는 개방형 공모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접수작을 대상으로 작품성과 기획력,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대형출판 10편, 소형출판 15편, 종이굿즈 4점 등 총 29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대형출판 부문에는 베스트셀러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출간한 알에이치코리아와 『초역 부처의 말』을 펴낸 포레스트북스를 비롯해 북이십일, 휴머니스트출판그룹 등 국내 주요 출판사가 이름을 올렸다. 소형출판 부문에는 그림책 전문 출판사 꼬마눈사람을 비롯해 문운당, 느린서재, 야옹서가, 푸른칠판 등 독립출판사와 개인 창작자들의 개성 있는 작품이 두루 선정됐다. 종이굿즈 부문에서는 박영사, 스튜디오 키 등이 선정돼 2027년 캘린더와 다이어리 제작에 무림의 종이를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종 선정된 출판사와 창작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작품 별 제작 일정과 종이 지원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무림페이퍼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종이 후원을 넘어 출판사와 창작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플랫폼으로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무림페이퍼는 작품 별 제작 일정에 맞춰 종이를 순차적으로 공급하는 것은 물론, 인쇄 과정에서의 품질 컨설팅을 상시적으로 제공하고 출간 이후에는 자사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협업까지 이어간다. 이를 통해 창작자들의 우수한 콘텐츠가 보다 많은 독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일회성으로 종이를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출판사와 인쇄사, 창작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창작자들이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작성일자 2026.08.05
무림P&P,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서 제지업계 최초 ‘기업상(5년)’ 수상

 ▲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가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친환경 수용성 코팅을 적용한 ‘moohae 펄프몰드’로 5차례 녹색상품 수상 기록을 이어가며 제지업계 최초로 ‘기업상(5년)’을 수상했다. (사진 오른쪽: 무림P&P 여철우 펄프몰드사업담당)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의 친환경 수용성 코팅을 적용한 ‘moohae 펄프몰드’가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무림P&P는 2021년 첫 선정 이후 총 5차례에 걸쳐 녹색상품을 배출해 온 독보적인 친환경 기술력을 인정받아, 제지업계 최초로 ‘기업상(5년)’을 수상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천연 생펄프를 생산하는 무림P&P는 친환경 종이부터 펄프몰드 포장·완충재, 종이물티슈 등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소비자가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대신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종이·펄프 기반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2021년 생분해되는 친환경 종이 ‘네오포레 PACK’과 ‘네오포레 STRAW’를 시작으로, 2023년 ‘moohae 펄프몰드’, 2024년 ‘moohae 종이물티슈 FLEX 20매입’, 2025년 ‘moohae 종이물티슈 FLEX 1매입’이 차례로 녹색상품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는 ‘나누’와 공동 출품한 양면 코팅 ‘moohae 펄프몰드’가 녹색상품에 또 한 번 선정되며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해당 제품은 천연 펄프몰드 용기의 안팎에 생분해 가능한 친환경 수용성 코팅을 적용한 식품 포장 용기다. 무림P&P는 ‘펄프몰드 코팅 장치 및 이를 활용한 코팅 방법’ 특허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유한 ‘나누’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균일한 코팅을 적용하는 데 성공했다. 일반적으로 양면 코팅된 종이 용기는 분리배출 과정에서 종이 섬유가 물에 쉽게 풀리지 않아 재활용이 어렵다. 반면 이번 수상 제품은 친환경 수용성 코팅액을 적용함으로써, 양면 코팅된 종이 식품 용기로는 최초로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재활용성을 인정받았다. 사용 후에는 종이류로 분리배출할 수 있다. 자원순환성은 물론 제품의 성능도 한층 끌어올렸다. 기존 펄프몰드 대비 수증기 투과율을 약 80% 낮춰 정육·수산물·청과물 등 신선식품의 보존성을 강화했다. 또한 기름과 열에도 강해 마트 즉석조리 코너 트레이는 물론, 전자레인지로 데우는 가정간편식(HMR) 용기로도 손색이 없다. 한편 무림P&P는 국내산 천연 생펄프를 원료로 원형 접시 기준 월 1,000만 개를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펄프몰드 설비를 갖추고 있다. 건조펄프를 물에 다시 풀어 재건조하는 일반 공정과 달리, 직접 생산한 슬러리 상태의 생펄프를 곧바로 투입해 섬유 손상을 최소화하고 강도와 내구성을 확보했다. 무림P&P의 펄프몰드는 유럽 인증기관 TÜV AUSTRIA의 최고 등급 생분해성 인증인 ‘OK compost HOME’도 획득했다. 무림P&P 여철우 펄프몰드사업담당은 “무림의 펄프와 종이로 만든 친환경 제품을 꾸준히 선택해 주신 소비자분들 덕분에 5년 기업상을 받게 돼 뜻깊고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며, “플라스틱을 대체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품질과 친환경성을 겸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무림P&P가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제지업계 최초로 ‘기업상(5년)’을 수상했다. 친환경 종이부터 펄프몰드, 종이물티슈까지 제품군을 확대하며 2021년 이후 총 5차례 녹색상품을 배출했다.  

작성일자 2026.07.29
종이 지원 프로젝트 최종 선정결과 안내

[The First Page with Moorim] 최종 선정 결과 안내 출판·인쇄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The First Page with Moorim』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143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프로젝트 취지와의 적합성, 당사 종이의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최종 29편의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신청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하며 무림은 앞으로도 출판·인쇄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최종 선정작]부문참가자명연락처(뒷자리)대량 출판㈜도서출판길벗2966㈜북이십일2820도서출판 아몬드4156미래의창3650수오서재1720알에이치코리아8897카시오페아출판사6533퍼블리온0033포레스트북스5887휴머니스트출판그룹3791소량 출판출판사 꼬마눈사람4138김*희1306데이지북스3436꽃분홍출판사8745노*름6027느린서재6081대한인쇄문화협회5016모알보알0802문운당 출판사8322반반북스9754푸른칠판9927야옹서가1747주*늘2714파도9562피치바이피치㈜1387굿즈㈜박영사5391스튜디오 키1242원스텝주식회사9355이*선6175 ※ 상호가 아닌 개인 성함의 경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 처리했습니다.※ 선정자에게는 향후 절차를 개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무림페이퍼·무림SP·무림P&P –

작성일자 2026.07.13
무림P&P, 3년 연속 ‘울산119안전문화축제’ 참가해 저탄소 종이의 가치 알려

 ▲ ‘2026 울산119안전문화축제’ 공식 포스터   무림P&P(대표 이도균)가 지난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 지역 대표 안전문화 행사 ‘2026 울산119안전문화축제’에 3년 연속 참가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펄프·종이의 가치를 알렸다. 무림P&P는 지난해 저탄소 종이를 활용한 종이비행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부스 규모를 확대하고 펄프를 직접 접해볼 수 있는 신규 콘텐츠를 더해 체험 요소를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종이와 펄프가 지닌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보다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종이비행기 골인 이벤트’는 무림의 저탄소 종이로 만든 종이비행기를 골인 박스에 날려 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골인 박스에는 주요 제품명과 친환경 메시지를 담아, 시민들이 무림의 제품과 종이의 환경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관람객들이 종이의 원료인 펄프를 보다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올해 새롭게 선보인 ‘펄프 캡슐 뽑기 이벤트’도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두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을 통과한 네오도화용지 스케치북을 비롯해 생분해 종이컵, 종이물티슈, 펄프 함유 볼펜과 칫솔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해, 축제 이후에도 일상에서 친환경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무림P&P 울산공장은 국내 유일의 펄프 생산 기업으로, 저탄소 종이와 펄프몰드 등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펄프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인 ‘흑액’을 에너지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기반의 탄소 저감형 생산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 CDP Korea Awards’에서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지난해 ‘2025 울산119안전문화축제’ 무림P&P 부스에서 어린이 관람객이 저탄소 종이로 만든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친환경 종이의 가치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작성일자 2026.07.10
무림페이퍼, ‘서울상상나라’와 손잡고 어린이 친환경 교육 지원

▲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서울시가 운영하는 어린이박물관 ‘서울상상나라’와 손잡고 어린이 교육 지원에 나선다. 무림페이퍼 이종철 경영기획실장(오른쪽)과 서울상상나라 최윤아 관장(왼쪽)이 7일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서울상상나라에서 열린 친환경 종이 후원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대표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지난 7일, 서울시가 운영하는 어린이박물관 ‘서울상상나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어린이 교육과 전시에 활용되는 종이를 연간 후원한다고 밝혔다. 후원 종이는 상시 교육 프로그램과 기획전시에서 사용되는 활동지 및 각종 교보재·리플릿·초대권 등 다양한 제작물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무림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유일한 저탄소제품 인증 종이를 비롯해 어린이 교육·전시 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친환경 종이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쓰고, 그리고, 만드는 다양한 체험 활동 속에서 종이의 즐거움을 느끼고 친환경 소재가 지닌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어린이날 특별행사를 계기로 시작된 서울상상나라와의 협업이 연간 후원으로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행사에 친환경 종이를 후원해왔으며,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교육 환경 조성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게 됐다. 실제로 무림의 종이는 서울상상나라 전시 현장 곳곳에서 이미 활용되고 있다. 지난 7월 4일 개막한 기획전시 《그림책 작업실: 사소하고 특별한》에서는 무림의 종이로 제작한 활동지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글과 그림으로 일상의 순간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아이들은 종이 위에 자신의 생각과 기억을 기록하는 과정 속에서 감정과 관계를 돌아보는 창의적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무림은 이 밖에도 어린이들이 종이를 통해 창의성과 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문화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 4월 열린 ‘DDP 어린이 그림대회’에서는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을 통과한 무림SP 도화용지를 후원해, 약 500명이 안심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바 있으며, 친환경 플랫폼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가 주최한 바다의 날 기념 ‘이마트 투모로우 어린이 환경 축제’에서는 멸종위기 해양생물 캐릭터 컬러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되는 친환경 종이를 지원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아이들이 종이를 직접 만지고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는 동시에 종이가 가진 환경적 가치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교육과 문화 현장에서 종이를 매개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며 미래 세대가 지속가능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상상나라 기획전시 《그림책 작업실: 사소하고 특별한》에 방문한 어린이가 무림페이퍼 친환경 종이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성일자 2026.07.08
무림, 종이의 가치 꽃피우는 ‘무림페이퍼 블라썸’ 오픈

▲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6월 16일부터 코엑스 1층 동문 앞 프리뷰 공간에서 단독 팝업 ‘무림페이퍼 블라썸’을 운영한다.창립 70주년과 ‘종이의 날(6월 16일)’을 맞아 마련된 이번 팝업에서는 라이브 필사, 청음 체험 등 종이와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콘텐츠를 비롯해 종이책, 패키징, 식음료용 종이 등 일상 속 다양한 종이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다.   국내 대표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종이의 날(6월 16일)’을 맞아 6월 16일부터 코엑스 1층 동문 앞 프리뷰 공간에서 단독 팝업 ‘무림페이퍼 블라썸(MOORIM PAPER BLOSSOM)’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생각이 꽃피는 곳’을 주제로, 종이의 가치와 가능성을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복합 종이문화 공간이다.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무림이 ‘종이의 날’ 및 도서전 등 출판·디자인 행사가 집중되는 6월에 맞춰, 종이가 지닌 본질적 가치와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AI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도 종이는 여전히 생각을 기록하고, 창작을 시작하며,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다. 무림페이퍼는 이번 팝업을 통해 종이가 단순한 기록 매체를 넘어 책과 브랜드, 제품과 경험을 연결하는 창작의 기반이자 패키징, 생활용품, 식문화 등 우리 생활 전반으로 확장되는 지속가능한 소재임을 보여줄 계획이다.  팝업 공간은 종이 덩굴과 종이 꽃으로 꾸민 입구를 시작으로, 종이 위에서 아이디어가 탄생하고 기술과 감성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서적용지, 드로잉지, 패키지용지 등 다양한 종이를 직접 보고, 만지고, 쓰고, 들으며 종이가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운영되는 무림의 대표 콘텐츠 ‘종이오감’ 체험 공간에서는 종이의 질감과 소리, 기록의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 10여 종의 무림 서적용지를 적용한 1.2m 규모의 자이언트 북을 비롯해 종이에 쓴 글이 디지털 화면에 실시간으로 구현되는 ‘라이브 필사’, 필기 소리를 증폭해 듣는 ‘청음 체험’ 등이 마련된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당일 현장 신청이며, 미니 종이 북키링 만들기는 일일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주차별로 서로 다른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6월 1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첫 번째 주간은 ‘종이를 만나고 배우는 시간’이다. 종이 소재를 활용한 브랜딩·출판 디자인 세미나와 페이퍼 플라워 클래스 등을 통해 종이의 창작적 가치와 산업적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디자인, 브랜딩, 출판 현장에서 종이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가능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국제도서전 기간과 맞물리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는 ‘종이가 이야기가 되는 시간’을 선보인다. 종이오감 체험은 물론,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서울국제도서전 내 국가보훈부 부스에서 운영되는 ‘김구 특별전’ 연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람의 생각이 종이 위에 기록되고, 그 기록이 책과 역사로 남아 세대를 뛰어넘은 울림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체험 공간과 별도로 책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라운지’도 마련돼 있다. 방문객은 종이 가구로 꾸며진 ‘무림페이퍼 블라썸 라운지’에서 생분해 종이컵과 종이 물티슈 등 일상 속 친환경 종이 제품을 경험하며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7월 1일부터 3일까지는 국내 최대 화장품 B2B 박람회 ‘인터참코리아’가 열리는 코엑스 3층 Hall C로 자리를 옮겨 ‘종이로 브랜드를 표현하는 시간’을 진행한다. 이 기간에는 무림의 친환경 종이 패키징 분야, 소재(CNF) 분야 전문가가 상주해 산업별 1대1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AI와 디지털 시대에도 종이는 여전히 인간의 생각을 담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종이가 지닌 감각적 가치와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경험하고 공감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기간 동안 무림페이퍼는 출판·인쇄 창작 지원 프로젝트도 연계 운영하며 종이를 통한 창작 문화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팝업 및 창작 지원 프로젝트 정보는 무림 공식 홈페이지( www.moorim.co.kr )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 ‘생각이 꽃피는 곳, 무림페이퍼 블라썸’ 팝업에서는 1.2m 규모의 자이언트 북과 라이브 필사, 청음 체험 등 종이와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 ‘무림페이퍼 블라썸’ 전시존에서 아이와 함께 방문한 관람객이 무림 인쇄용지로 제작된 책을 읽어보며 종이의 가치를 경험하고 있다. ▲ 무림페이퍼 단독 팝업 ‘무림페이퍼 블라썸’ 포스터   

작성일자 2026.06.16
무림페이퍼, 창작 문화 활성화 위해 3억원 규모 종이 지원 프로젝트 시작

▲ 국내 대표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종이를 통한 창작 문화 확산과 출판·인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총 3억 원 규모의 종이 지원 프로젝트 「The First Page with Moorim」을 시작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특히 개인 창작자와 독립출판사, 소규모 출판사 등 다양한 제작 주체들이 종이를 보다 자유롭게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는 오는6월 30일까지 무림페이퍼 공식 홈페이지 내 신청 페이지( www.moorim.co.kr )를 통해 진행되며, 대형출판, 소형출판, 종이굿즈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한다.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출판·인쇄 산업의 지속가능한 창작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 총 3억 원 규모의 종이 지원 프로젝트다.  프로젝트 명인 「The First Page with Moorim」은 한 장의 종이, 첫 페이지에서 시작되는 모든 창작과 제작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림페이퍼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출판산업에 성장과 상생의 동력을 더하고, 지속가능한 출판 및 인쇄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이번 프로젝트는 보다 많은 창작자와 제작 주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출판물 형태와 참가 대상에 제한을 두지 않는 개방형 공모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9월까지 발간 또는 제작 완료 예정인 출판물이라면 단행본, 학습지, 아트북 등 형식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서적류 외에 소형 수첩, 다이어리 등 종이 굿즈 부문 참가도 가능하다.  무림페이퍼는 이를 통해 특히 소규모 출판 관계자와 개인 창작자들에게 종이를 보다 자유롭게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출판 및 인쇄 산업 전반에 창작 활동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접수는 오는 6월 30일까지 무림페이퍼 공식 홈페이지 내 신청 페이지( www.moorim.co.kr ) 를 통해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작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무림페이퍼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출판·인쇄 산업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종이의 가치도 알리는 소통 활동을 이어간다. ‘종이의 날’을 비롯해 각종 도서전이 열리는 6월을 맞아 코엑스 1층 동문 앞 프리뷰 공간에서 단독 팝업 ‘무림페이퍼 블라썸(MOORIM PAPER BLOSSOM)’을 운영할 예정이다. 6월 16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되는 ‘생각이 꽃피는 곳, 무림페이퍼 블라썸’에서는 방문객들이 종이를 매개로 한 다양한 이야기와 체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종이는 모든 창작과 제작이 시작되는 첫 페이지와 같은 존재로 아이디어와 세상, 기술을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더 많은 창작자들이 종이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림페이퍼는 국내 대표 종이 기업으로 출판·인쇄·패키징 분야의 다양한 종이를 생산하고 있으며, 종이를 통한 창작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참가 신청 페이지 바로 가기  

작성일자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