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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납세자의 날'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
작성일자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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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림페이퍼가 ‘제59회 경상남도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성실한 납세 이행을 인정받아 유공납세자로 선정,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설명 : 무림페이퍼 주판식 공장장(좌측),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우측))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지난 3월 4일 열린 '제59회 경상남도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성실한 납세를 인정받아 유공납세자로 선정,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유공납세자 포상은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을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되며, 납세 의식 제고와 성실 납세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경상남도는 최근 3년간 3건 이상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 중 시장·군수의 추천과 지방세심의회 심의를 거쳐 300여 기업과 개인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경상남도 재정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법인 19개사를 '유공납세자'로 별도 선정했다.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성실납세자 증명서 발급, 금융 우대 혜택과 함께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등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무림페이퍼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성실한 납세의무를 지속적으로 이행하는 한편, 법규와 규제를 준수하며 투명한 경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적극적으로 이어가며, 신뢰받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