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 가치를 더하다
무림이 만드는 건강한 내일입니다.|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서 순환경제 신모델 제시
작성일자 2025.07.02
|

▲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천연 펄프 기반 순환경제 신모델을 소개한 무림P&P 부스 전경

▲ 무림P&P 부스를 방문해 친환경 신소재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는 참관객들
무림P&P(대표 이도균)가 지난 7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에 참가해, 펄프·제지·신소재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서 천연 펄프 기반의 자원순환 신모델을 선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국내외 20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글로벌 순환경제 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과 전략을 공유하는 국내 유일의 순환경제 전시회다.
무림P&P는 이번 전시에서 생분해성, 재활용성, 저탄소 특성을 갖춘 주요 친환경 제품을 집중 소개했다. 100% 천연 펄프 생분해 종이원단으로 제작된 플라스틱 프리 제품 ‘moohae 종이물티슈’, 유럽 인증기관 TUV AUSTRIA의 최고 등급 생분해성 인증인 ‘OK compost HOME’을 획득한 천연 생펄프로 만들어진 ‘천연 펄프몰드’, 국내 최초로 헌 옷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포장용지 ‘네오코튼TMB’ 등이다.
해당 제품들은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디지털가전 등 다양한 산업군의 포장재 및 완충재로 적용 가능하며, 전시 기간 동안 삼성전자를 포함한 여러 기업과의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했다. 또한, 무림P&P는 참관객에게 'moohae 종이물티슈'를 샘플로 제공해 현장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한편, 무림P&P 부스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주요 기업 4곳이 공동 구성한 ‘리더스 투어’ 전시관으로도 선정됐다. 행사 기간 동안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방문했으며, 초·중·고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친환경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무림P&P는 앞으로도 펄프 기반 지속 가능한 신소재를 통해 순환경제 확산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