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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P&P, ‘2025 울산119안전문화축제’ 참가
작성일자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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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울산119안전문화축제’의 무림P&P 부스에서 진행된 기부 챌린지.
시민들이 ‘안전기원 트리’에 종이비행기를 달면, 종이비행기 1개당 A4용지 100장이 관계기관에 기부됐다.

▲ ‘종이비행기 공작소’에서 저탄소 종이로 종이비행기를 만드는 시민들.
깨끗하고 안전한 종이와 펄프의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 종이비행기가 목표물에 명중하면 다양한 친환경 종이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 ‘골인 이벤트’
무림P&P(대표 이도균)가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내 대표 소방축제 ‘2025 울산119안전문화축제’에 참가했다. 업계 리딩 기업으로서, 올해 초 대형 산불 진화에 힘쓴 소방가족에게 감사를 전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펄프∙종이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눴다.
행사장에서는 무림의 저탄소 종이로 만든 종이비행기를 ‘안전기원 트리’에 달면, 비행기 1개당 A4용지 100장을 관계기관에 기부하는 시민 참여형 챌린지가 운영됐다. 시민들이 직접 소방관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돼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인 ‘종이비행기 공작소’와 ‘골인 이벤트’도 인기를 끌었다. 관람객들은 저탄소 종이로 나만의 비행기를 만들어 목표물에 명중시키는 활동을 통해 저탄소 노트, 생분해 종이컵, 종이튜브형 핸드크림 등 일상 속 친환경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경품을 받으며, 종이의 안전성과 친환경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한편,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무림P&P 울산공장은 국내 유일한 천연 생(生)펄프 제조 기업으로, 환경부 인증 저탄소 종이와 유해물질 없는 종이물티슈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안전하고 환경 친화적인 생산 시스템을 바탕으로 산림 보호와 자원 순환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무림P&P는 FSC 인증을 받은 지속 가능한 조림지의 목재만을 사용하며,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연료 ‘흑액’을 신재생에너지 전환해 공장 가동에 재사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82만 톤의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소나무 9,600만 그루가 흡수하는 양과 맞먹는다.
● 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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